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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시 속의 관념어/오정순

작성자오정순|작성시간26.06.14|조회수100 목록 댓글 19

 

죽은 시어 하나가
큰 비중 차지 하고 
미운 털로 서 있다  

갓 돋아나 자라는 감성어를 
어찌나 불편하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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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시향 | 작성시간 26.06.16 수요디카시로 울산시민신문으로 포스팅합니다.
    만약 포스팅을 원하지 않으시면
    6월 16일 오후 4시 까지
    쪽지나 문자로 알려 주시면
    기사 취소 요청 하겠습니다.

    좋은 디카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좋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염진희 | 작성시간 26.06.16 아공~
    관념어 줄이기는 매번 부딪히는 벽이요,
    넘기 어려운 산입니다.ㅎㅎ
    알면서도 자꾸 그쪽으로 걸어가게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뽑아내야 하는데
    저런 형국의 시를 쓰네요
  • 작성자현송희 | 작성시간 26.06.19 new 저도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관념어를 자꾸 쓰게 되어서..
    시를 저렇게 망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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