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초입새 들어서자마자
제철 만난 딸기네 집
끊이지 않는 웃음소리
복작복작 참 다복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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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사월 작성시간 26.06.16 화목한 웃음소리 널리 널리 퍼져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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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예. 무더위까지 시원하게 식혀줄 것 같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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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염진희 작성시간 26.06.16 한창 무르익어 가는 계절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붉은 빛이 참 싱싱하네요^^
(요즘 날씨 때문인지
제 얼굴도 저 색깔입니다ㅎㅎ🥵)
열매도 풍성하고,
복도 많은 집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ㅎㅎ! 요즘 너무 무덥긴 합니다.
그래도 저 아이들 같은 색깔이시면 댁에 전등이 필요 없겠습니다. ㅎㅎ!
요즘 저 뱀딸기들이 한창인데 군락을 보고 너무 예뻐서
한참을 보고 왔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유쾌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