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음 하나 올리고
그 위에 또 하나 얹는다
닮지 않은 목소리
혼자서는 닿지 못할
높이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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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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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염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함께 마음을 얹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혼자서는 닿지 못할 자리를 채워주실
선생님을 뵐 생각에 벌써부터
무척 설렙니다^___^ -
작성자오정순 작성시간 26.06.19 탑을 쌓는 마음
같은 마음이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염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오정순 선생님,
어제 뵙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많이 피곤하실테니
휴식으로 편안한 시간 보내십시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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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 26.06.19 각양각색이 조화로우니 높이 올라도 튼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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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염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네~선생님.
저는 장산숲에 처음 가봤는데,
각양각색 조화롭고
초록물이 제대로 올라
우리 작품들과 잘 어울렸습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