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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어딜?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6.21|조회수54 목록 댓글 6

 

어제 무엇을 했는지

오늘은 무엇을 하는지

내일은 무엇을 하려는지

 

난 다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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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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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아, 선생님 고성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집안 사정으로 참석을 못 했습니다.
    이렇게 까지 챙겨주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글쎄요.오늘은 뭘 하실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염진희 | 작성시간 26.06.21 저도 어제
    이신동 선생님의
    작품을 감상했지요!
    (누구와 했는
    맞춰보세요ㅎㅎ)

    즐거운 휴일 보내십시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아, 어제 고성 페스티벌에 많은 분들께서 가셨나 봅니다.
    이렇게 사진까지 보내주셔서 어떻게 감사 말씀 드려야 좋을 지 모르겠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위의 송선생님하고 또...오정순 선생님도 가신 것 같던데...
  • 작성자정사월 | 작성시간 26.06.22 new 두 눈이 아주 빛납니당^^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저 가로등 밑에서 올려다 보면 또 이상하게
    꺼림칙하더라고요. 찔리는 것도 없는데...ㅎㅎ...
    지난 주말 고성 행사 준비하고 치르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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