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창작 디카시 1

덕분입니다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6.22|조회수58 목록 댓글 6

 

낮이나 밤이나

눈에 불을 켠 채 지켜보는

당신의 수고로움으로

 

오늘도 마음 편하게 지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ㅎㅎ! 그러게요.
    너무 수고를 많이 해서 좀 쉬어도 좋을텐데...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22 new 우리의 편안한 일상이 누군가의
    수고로움으로 이어진다는것을
    잊으면 안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옙! 백 번 옳으신 말씀입니다.
    주변에 저렇게 고생하는 분들이 계셔 일상이 편안한 것을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세요.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22 new 잊으면 안 되는 고마운 존재들이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 작성자이운수 | 작성시간 26.06.22 new 저희 딸은 뱀이라고 하던데...ㅎ 가까이 있지만 소중함을 모르며 살고 있네요~다시 한번 주위를 둘러봐야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