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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새똥 그림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6.23|조회수41 목록 댓글 2

 

오디 버찌로 배 채운 녀석들이

참 시원하게도 그려놨네

 

비로 씻기기 전까지는

망줍기 놀이 삼아

요리조리 피해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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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영식 | 작성시간 26.06.23 new 그림이 넘 촘촘해서 망줍기 놀이가 쉽지 않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ㅎㅎ! 예리하십니다!
    동네 길 어떤 가로수 밑은 말도 아니네요.
    걔들도 잠자리로 맘에 드는 나무가 있나 봅니다.
    너무 바투 갈겨?놔서 말씀대로 망줍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냥 요리조리 알아서 피해가는 수밖에...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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