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의 고백 작성자장석춘|작성시간26.06.23|조회수57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무언의 고백이제는 중심마저 비어버렸다 세월을 지워버리고 드러낸 알몸상실의 흔적인가그리움 지나간 자리인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23 ㅎㄱ! 겉에 난 상처는 스스로 치유가 되던데저렇게 속에 난 상처는 회복이 어려운 결말을 보네요.살아 있는 건 다 똑같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24 new 속까지 비워버린 생의마지막가벼워 졌으리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