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의 고백 작성자장석춘|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6.23 new ㅎㄱ! 겉에 난 상처는 스스로 치유가 되던데저렇게 속에 난 상처는 회복이 어려운 결말을 보네요.살아 있는 건 다 똑같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12:53 new 속까지 비워버린 생의마지막가벼워 졌으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