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흐르는 물 /정호순 작성시간 23.06.06 잘 읽었습니다.
오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형제로 태어나 복닥복닥 살다 <제 갈기를> 떠나고 -
답댓글 작성자초아 김경화 작성시간 23.06.06 감사합니다 ~~ 부디 회복하시길
-
작성자정사월 작성시간 23.06.06 가슴찡한 장면이었습니다~다시 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초아 김경화 작성시간 23.06.06 선생님 감사해요 늘 따스한 응원
-
작성자타깁남(김석윤) 작성시간 23.06.10 형제애를 생각해 보게 하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따뜻합니다.
마음의 위로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