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신문]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59 김경화/느려진 건 다만 몸이다 작성자홍지윤| 작성시간23.06.06|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흐르는 물 /정호순 작성시간23.06.06 잘 읽었습니다.오타가 있는 것 같습니다.형제로 태어나 복닥복닥 살다 <제 갈기를> 떠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아 김경화 작성시간23.06.06 감사합니다 ~~ 부디 회복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사월 작성시간23.06.06 가슴찡한 장면이었습니다~다시 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아 김경화 작성시간23.06.06 선생님 감사해요 늘 따스한 응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타깁남(김석윤) 작성시간23.06.10 형제애를 생각해 보게 하는모습이 짠하면서도 따뜻합니다.마음의 위로 받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