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신문]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48 신금재시인/ 손길

작성자홍지윤|작성시간23.03.11|조회수99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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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신금재 美思 | 작성시간 23.03.14 신미경 시인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정이향 | 작성시간 23.03.13 녜녜
    잘 계시죠?
    감사합니다.
    신금재선생님께서는 캐나다에 계시는 줄 몰랐어요.
  • 답댓글 작성자신금재 美思 | 작성시간 23.03.14 정이향 시인님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은 2001년에 캐나다 캘거리로 이민 왔어요

    로키 산자락이 보이는 동네랍니다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3.03.16 따스한 손길 속에 담긴 속뜻을 서로 주고 받는 모습이 읽혀 뭉클했습니다
    남은 시간들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신금재 美思 | 작성시간 23.03.1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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