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신문]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48 신금재시인/ 손길 작성자홍지윤| 작성시간23.03.11| 조회수77|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미경 작성시간23.03.11 가슴에 남은 시를 딱 알아보셨네요.잘 감상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금재 美思 작성시간23.03.14 신미경 시인님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이향 작성시간23.03.13 녜녜잘 계시죠?감사합니다.신금재선생님께서는 캐나다에 계시는 줄 몰랐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금재 美思 작성시간23.03.14 정이향 시인님감사합니다저희 가족은 2001년에 캐나다 캘거리로 이민 왔어요로키 산자락이 보이는 동네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3.03.16 따스한 손길 속에 담긴 속뜻을 서로 주고 받는 모습이 읽혀 뭉클했습니다남은 시간들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금재 美思 작성시간23.03.18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