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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신규증원 최소화

작성시간08.03.12|조회수369 목록 댓글 13
재정부는 올해 예산은 국회에서 이미 확정된 점을 감안해 △공무원 신규증원 최소화에 따른 인건비 절약 △경상비 10% 축소 △ 유사·중복 사업 집행 효율화 등을 통해서 절감하기로 했다. 내년 예산은 인건비와 경상비뿐만 아니라 전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등 강력한 구조조정을 통해 예산 절감액을 올해보다 더 늘릴 방침이다.


오늘 신문을 보다 보니 위 기사가 있더군요.
공무원 신규증원 최소화. 총선용이라 쳐도 지금 청와대에 있는 양반들 머리 속에는
현재 한국이 인력 규모로 큰 정부라는 근거 없는 착각 속에
빠져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앞으로도 점점 불안해 지는 군요. 대선공약으로 매년 60만명 일자리 창출 내걸다가
요샌 35만명으로 한 발 물러서더니 공무원, 고시제도까지
이렇게 설레발 떨면 참 좋겠습니다.
특채 제도 확대하면 유능한 사람들이 몰릴까요?
낙하산이 몰릴까요?
소위 돈이 넘쳐 나서 해외 물좀 먹은 사람들이 몰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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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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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시간 08.03.13 ↑↑'님이 말한 공부 많이 한 사람 넘쳐나는데 만일 그 사람들이 고시생보다 유능하다면 왜 그 사람들은 외시를 안보는 걸까용?' => 외교관이 되고 싶은 생각이 없으니까.ㅎㄷㄷ
  • 작성시간 08.03.12 문제는 그런 사람들이 별로 공무원 안하려고 한다는거
  • 답댓글 작성시간 08.03.12 그르게요. 그냥 이력서에 멋드러진 한 줄 추가의 개념?
  • 작성시간 08.03.13 정책변하는것때문에 불안한건 알겠는데 시야까지 좁아지진 맙시다. 큰 숲을 못보고 스펙에만 연연해서 특채가 우월하니 고시가 더 낫니하는 건 소모적인 얘기같은데요. 그리고 작성자분이 말씀하신 소위 해외물좀먹은 사람들은 대다수 공무원에 뜻이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3.13 시야가 좁아지는 건 아니지요. 큰 숲을 못 본다? 특채 확대하시는 정부의 고귀한 뜻을 못 본다는 의미입니까? 해외물좀 먹은 사람들 대다수가 공무원에 뜻이 없다는 건 님의 착각이고, 현재 그런 사람들이 특채로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이 적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제도가 바뀌면 알 수 없는 거죠. 너무 재단하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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