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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실력...?

작성자| 작성시간08.07.04| 조회수394|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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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08.07.04 EBS를 적극 활용하십시오. -_-;
  • 답댓글 작성시간08.07.05 저도 EBS 하고 있는데 ㅎㅎ;;;
  • 작성시간08.07.05 국제무역론이요.. 근데 과목이 뭐가 있는지 정도의 질문은 스스로 먼저 찾아보고 물어보심이 어떠신지요^^
  • 작성시간08.07.06 수학 전공하는 학생인데 경제학 공부 슬슬 하는 입장에서 보면 경제학용 수학은 사실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네요... 대신 개념 잘 잡는게 중요한듯. 경제학에서 쓰이는 미적분 수준은 직관적인거라서 궂이 EBS까지 시간내서 들어야 할지는 의문이네요...
  • 답댓글 작성시간08.07.07 ㅋ 미분을 아는 입장에서 보면 그렇지요... 미분이란 개념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미분 개념이 결코 "직관적"일 수 없다고 생각해요... 경제학 공부하려면 수학책펴놓고 미분정도는 공부하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08.07.07 맞아요. 전 미적분 고등학생 때도 배웠고 대학와서도 배웠는데 경제학 수업들으면서 이거 안 배운 학생들은 이해는 건너띄고 암기해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은 뭘 배워야 직관도 발휘할 듯 해요.
  • 작성시간08.07.07 미분이란 개념이 '나누기' 맞나요?? 극한개념으로 아주 작게 나누는 거?? 저도 미분 안배웠는데, 진짜 개념이 안들어와요ㅠㅠ
  • 작성시간08.07.07 큰 전체를 부분화하여 본다는 과학적 사고방식의 이해를 위해 필수인 미적분. 경제학에선 미적분을 이상한 용도에 쓰더군요. -_-
  • 답댓글 작성시간08.07.07 이상한 용도 ㅋㅋㅋ 그런가요?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08.07.07 제가 기초적인 물리지식만 있어서 그런진 몰라도 물리학에서의 미분이나 경제학에서 미분이나 용도는 비슷한 것 같은데... 속력을 시간에 미분하면 가속도, 총비용을 수량에 미분하면 한계비용..
  • 답댓글 작성시간08.07.07 속력을 시간에 미분하면 가속도다, 총비용을 수량에 미분하면 한계비용이다가 미분의 전부는 아니죠.. ^^ 미분의 극히 일부분, 공학적 사용일 뿐. 실제로 미분과 적분은 더 큰 철학이 담겨있답니다. 해석학이나 수치해석같은 과목 한번 들어보시면 미분, 적분이 저렇게 해석이 되는구나, 저럴때 쓰이는구나 싶습니다. 물론 고시에는 필요없음. 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08.07.08 헤헤..그렇군요..제 지식이 짧았던 것 같네요...
  • 작성시간08.07.07 이건 7차 교육과정의 폐단인가요? 이해찬씨가 고시생들도 고생시키네요.
  • 작성시간08.07.08 미분의 개념이 중요한 거죠, 단순 계산이 아무리 쉽다고 한들 그 계산이 무엇을 어떻게 의미하는 지를 아는 사람이라면 전체적인 내용의 이해가 쉽고 개념도 수월하게 잡을 수 있죠. 여기서 왜 미분을 하는지를 그냥 외우는 사람이랑, 경제적인 계산에서 미분이 필요한 이유를 아는 사람과 차이가 납니다. 시간이 그리 걸리지 않으니 미분에 대한 내용을 조금 봐두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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