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웃고삽시다ㅡ 여자의직감ㅡ 근데 작은 목소리로 누군가와 ㅡ통화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ㅡ아내는 자는척하고 계속해서ㅡ 지켜보기로 했다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5.08.23조회수1,496 목록 댓글 0유머유머" ^ --- ^
여자의.직감!!" 😅😅😄😄
아내가 잠을 자다가
이상한 낌새에 눈을 뜨고
남편이 누워있는
옆자리를 보았다.
근데 작은 목소리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아내는 자는척하고
계속해서 지켜보기로 했다.
그런데 남편이
조심스럽게 옷을 걸치고,
나가려는게 아닌가?
아내는 참지못하고
큰소리로 말했다.
어떤년이야?
남편은 놀라며,
옆집 순이 엄마야 왜
하필 옆집 순이 엄마야..
금방 해주고 올께...
뭐시라 금방하고 온다고?
아내는 소리를 버럭지르며
눈물이 핑돌았다
그리고 최후의 경고를 내렸다.
지금나가면 다시 못들어와..
이때 남편은,
아내를 밀치고 나가며,,?
"차 빼달란다.
이 화상아 디비지라 헐" ㅋㅋ 😅😅😄😄
유머 🤣😂😂🤣
1.아내의 말 속에 숨은 뜻
자기,나 사랑해?
(나 사고 싶은게 생겼걸랑...)
자기, 날 얼만큼 사랑해?
(나 오늘 일 저질렀는데....)
쓰레기 봉지가 꽉찼넹..
(쓰레기 좀 버리고 와)
무슨 소리가 들린 것 같아요.
(너 혼자 먼저 자니??)
개가 짖는 것 같아요.
(당장 나가서 무슨 일 있는지 알아봐)
나 화 안났어요.
(당연히 열받았지, 이 멍청아!!)
맘대로 해요.
(하기만 해봐~~)
차에 먼지가 많던데..
(빨리 나가서 세차 안해?)
우리 얘기좀 해요.
(내 불만이 뭐냐면...)
2.집안의 가장인
남자가 결혼 초부터 계속
아내에게 꽉 쥐어사는
것을 보고 친구가
한심하다는 듯 물었다.
"난 자네를 보면 아주
답답해 죽겠네"
"왜 또 그러나?"
"생각을 해 보게.솔직히
자네 집에서 가장이 누군가?"
그러자 친구가
망설임없이 대답했다.
"글쎄...전에는 아내가
가장이었는데 딸 애들이
자라고 나서는
위원회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유머웃고삽시다ㅡ
신혼부부의 첫날밤ㅡ
여보 물이 안나와요ㅡ
웃기는 아파트방송ㅡ
한밤중에 아파트 ㅡ
경비실에 인터폰이 울렸다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r/1309?svc=cafeapp
거참신기하네요ㅡ
거꾸로 읽어도 똑같은 문장30ㅡ
01다들 잠들다 02 아 좋다 좋아ㅡ
03 다시 합창 합시다ㅡ
04 소주 만병만 주소ㅡ
우리나라 최고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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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ㅡ
웃고 삽시다 ㅡ
그대보고ㅡ
싶9어 찾아왓다ㅡ
전해라 행운 .명상 음악 ㅡ
돈이최고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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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웃고삽시다ㅡ
촌년? 10만원ㅡ
여자 홀몸으로 ㅡ
힘든 농사일을 하며ㅡ
판사아들을 키워낸 노모는ㅡ
밥을 한 끼 굶어도 배가 부른것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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