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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경운아방

야담 야화ㅡ2편 처제와 처형을 희롱한 동서들ㅡ하루는선비가 처제를 속여 말했다ㅡ처제도 이제나이가 차서ㅡ머지않아 시집을가면 반드시ㅡ부부가잠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6.01.07|조회수1,689 목록 댓글 0

야담야화

❤️2편 처제와

처형을 희롱한 동서들❤️

‘그놈의

아내를 간음하는 게 낫겠지!’

이에 남편은 선비가 과거를

보기 위하여 서울에 올라간

틈을 타서 그의 집으로 찾아갔다.

처형이 문밖으로 나와서 제부를

반갑게 맞이하는데 이때 처형은

임신한지 한 달이 지났다.

제부가

처형에게 이렇게 말했다.

“동서가 상경하면서 저에게

처형의 뱃속에 아이를 만들었

는데 과거 볼 날이 매우 급하여

몸뚱이만 만들고 다리는

만들지 못했다며 제가 대신

거기에 다리를 붙여달라고 했어요.

저는 부득이 동서의 가르침을

받들기 위하여 처형에게 그

일을 행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아무리 과거 볼 날이 급하

다고 하더라도 어찌 자식을

만들면서 다리는 만들지 않았을까?”

제부의 자초지종을 모두 듣고

난 처형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서 그가 하는 대로 따랐다.

제부는

처형을 마음대로 간음했다.

제부가 처형의 옷을 벗기자

수풀이 무성하게 우거진 계곡의

음부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제부가 급한 마음에 서둘러

옷을 훌렁훌렁 벗어던지고

처형의 발가벗은 알몸을 덮쳤다.

제부가 처형에게 올라가자

그녀가 낙지처럼 착 달라붙어

제부의 품속에 살포시 안겼다.

처형은 두 손으로 제부의

얼굴을 붙잡고 정신없이 입술과

혀를 마치 사탕 먹듯 빨아댔다.

이윽고 제부가 처형의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자 그녀가 제부의

머리를 안고 쓰다듬었다.

처형은 손으로 제부의 머리를

끌어당겨 아기에게 젖을 물리듯

유두를 입에다 물려주었다.

제부는 한동안 처형의 가슴팍에

머물며 양쪽 유두를 번갈아가며

뿌리가 뽑힐 듯 빨았다.

마치 하루 종일 굶은 어린

아기가 엄마의 젖꼭지를 입에

물고 빨듯이 입으로 세게 빨았다.

처형은 두 눈을 지그시 감고

가슴에 전해져 오는 짜릿한

쾌감에 간간이 신음을 내뱉었다.

제부가 한동안 처형의 부푼

양쪽 젖무덤을 애무하다가

손길이 그녀의 계곡으로 향했다.

제부의 손길이 처형의 계곡에

이르자 그곳은 이미 습기를

가득 머금고 흠뻑 젖어있었다.

마침내 제부의 그것이 밀림을

헤치고 동굴 속에 깊숙이 들어

가자 처형이 비명을 질렀다.

처형이 비명을 질렀을 때는

이미 제부의 그것이 뿌리째

계곡의 숲속으로 사라진 뒤였다.

제부의 단단한 그것이 계곡의

동굴을 터질 듯이 가득 채우고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제부의 허리 운동에 보조를

맞추어 처형도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하며 요분질 해댔다.

제부는 몸을 격렬하게 움직이며

계곡의 동굴을 미꾸라지 헤엄

치듯 구석구석 자극했다.

제부의 허리가 더욱 격렬하게

움직이자 처형의 계곡에서

음탕한 물결 소리가 요란했다.

처형은 두 다리를 비틀면서

밀궁에 전해져 오는 짜릿한

쾌감에 거칠게 신음을 내뱉었다.

어느덧 처형은 비명과 함께

흐느껴 울면서 마지막 절정의

고개를 향하여 치닫고 있었다.

한바탕 요란한 폭풍이 지나

가자 마침내 처형이 제부의

허리를 감았던 두 다리를 풀었다.

처형의 몸은 땀으로 흠뻑

젖었고 계곡은 온통 범벅이

되었으며 바닥엔 홍수가 일어났다.

처형은 한동안 황홀한 여운을

느끼다가 제부를 팔베개한

채로 살며시 귓가에 속삭였다.

"뱃속에 있는 아이에게 다리가

제대로 만들어졌을까요?

혹시 모르니 한 번 더 만들어요."

처형은 뱃속에 몸뚱이만 있는

아이에게 다리를 제대로 붙이기

위해서 또다시 요구했다.

또다시 제부가 처형의 배 위로

올라가자 그녀가 두 팔을 벌리며

제부의 품속에 안겨왔다.

제부가 처형의 젖무덤을 사과를

깨물 듯 크게 한입 베어 물자

그녀가 길게 신음을 흘렸다.

잠시 후에 제부가 처형의 두

다리를 어깨 위에 걸치고

단단한 그것을 계곡으로 가져갔다.

이제는 제부의 그것을 처형의

계곡에 대충 갖다 놔도 풍덩하고

그곳을 알아서 찾아갔다.

제부는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며

계곡을 미꾸라지가

헤엄치듯

구석구석 헤집고 자극했다.

제부의 허리 운동에 맞추어

처형도 자신의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하며 요분질 해댔다.

제부는 지붕이 무너질 듯

구들장이 꺼질 듯 처형을 끌어

안고 폭풍처럼 계속 몰아붙였다.

뜨겁게 달아오른 계곡은

돌처럼 단단한 그것을 단단히

물고는 좀처럼 놓아주지 않았다.

그녀는 한 번 봇물이 터지자

계곡의 동굴 속에서 끝없이

뜨거운 사랑의 샘물을 토해냈다.

그들은 서로 엎치락뒤치락

하면서 구름 속 꽃밭을 헤매며

요란한 싸움을 계속 이어갔다.

마침내 기나긴 운우가 끝나자

처형의 허리가 둥글게 휘어

사지가 힘없이 늘어졌다.

처형의 몸은 땀으로 흠뻑

젖었고 계곡은 범벅이 되었

으며 바닥엔 다시 홍수가 일어났다.

그후, 처형은 마침내 아이를

낳았고 서울에서 돌아온

선비는 그 아이를 너무나 사랑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처형이 말했다.

“만약 그때 제부가 다리를

붙여주지 않았으면 결국에는

다리가 없는 자식을 낳았겠지요?”

선비가 이상히 여기며 동서가

아내에게 다리를 붙여주었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물었다.

“다리를 붙였다니,

그게 무슨 말이오?”

“당신은 당신이

한 일도 알지 못해요?”

“알지 못하겠소.

어서 말을 해보시오.”

“당신이 상경한 뒤에 제부가

와서 당신이 상경할 때 제부

에게 과거를 보러 간다고 하면서

바야흐로 아내의 뱃속에

아이를 만들어주었는데 다리를

붙이지 못했으니 제부가 내 대신

뱃속에 들어있는 아이에게

다리를 붙여주라고

말을 하였다면서

나를 간음하고 갔습니다.

그러자 과연 온전한 신체를

가진 아이를 낳을 수 있었고

저는 그 때문에 매우 즐겁답니다.”

선비가

크게 화를 내면서 말했다.

“내 이 무례한

놈을 반드시 죽이리라!”

그러고는 큰 도끼를 손에 들고

동서의 집으로 급히 찾아가

문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쳤다.

“어전(御前)의 청룡기냐?

진두(陳頭)의 대장기냐? 다리를

붙인다는 것이 다 무엇이냐?”

선비의 동서도

성난 눈으로 대답했다.

“해동(海東)의 푸른 매냐?

새상(塞上)의 흰 매냐? 일을

미리 익힌다는 것이 다 무엇이냐?”

그러자

선비가 껄껄 웃으며 말했다.

“그것은

피차 같은 것일세.”

마침내 구멍동서(베갯동서)가

된 그들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다시 사이좋게 지냈다.

야담야화ㅡ
1편 처제와 처형을 희롱한 동서들 ㅡ

하루는선비가 처제를 속여 말했다ㅡ

처제도 이제나이가 차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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