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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경운아방

3저승으로 가는 마지막 대기소ㅡ 요양원 풍경ㅡ 나의 지인이 보내준 ㅡ요양원 경험 실태를 읽어본후 ㅡ나는 어디서 ㅡ영면 하는것이 좋을까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4.09.01|조회수2,048 목록 댓글 1

요양원 풍경 🔵

🥀 며칠 전
나의 지인(知人)이 보내준

요양원 경험실태를 읽어본 후에 ~

🌻"나는 어디서
영면(永眠)하는것이 좋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아래의 글을 전해 드
립니다.---

🙋🏻제가 작년 9월과 10월에 걸쳐

요양원에서 40여일을 보내고 와서

요즈음 요양원의 풍경을

누구보다 깊숙히 알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요양원 생활이

어떠하냐?' 는 질문에 나는

"아무리 고달프다고 해도

요양원은 가지 않는게 좋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읍니다.

♦️다시 표현 하자면 입소한 노인을

부양할 수 없는 그의 자식들이

원하는 바 그대로 '서서히

죽어가도록 하는곳 이

바로 요양원의 실태입니다.♦️

🌀저는 짐도 있고 컴퓨터도

있어 처음부터 1인실에 입소🌀

🔶첫날부터 군사훈련

보다도 엄격한 통제속에 생활 .

🔷 기상이 5시30분.

조식이 6시 30분.

(量은 겨우 먹고 죽지않을 정도의

칼로리 3끼가 거의 똑 같다.)

🟢간식이 한번

나오는데 빵 반 조각?.

🟠운동이 너무나 중요한데 겨우

허락 된 장소가 거주하는 곳의 복도 뿐..,

제가 3층에

거주 하였는데

🟣 엘레베이터를 비밀번호로

잠궈놓아서 옥상이나 1층에

있는 운동실을 사용할 수가 없고.,

👁️‍🗨️겨우 운동한다는 것이 복도

끝에서 끝까지 왔다 갔다 하는것

👁️‍🗨️그러니 하루 시간 대부분을

침대에 누워 지내는수 밖에 없으니

몸은 자연히 더 악화될 수 밖에

없도록 인위적으로 만들어

가는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한번은 갓 입소(入所)한 노인이

제 방을 찾아와 살려 달라고

애원을 하기에 무슨 일인가?

물었더니...

♠️돈도. 폰도.카드도 없이

아들이 강제로 입소 시켰는데 ~

지금 몸이 아파 죽겠으니 전화를

좀 걸어 달라는 것이었읍니다.

♦️​다행히 며느리 전화번호를 알고

있어서 제가 내 휴대폰으로

**분이 죽게 생겼으니 빨리

와달라고 전화를 해주었는데....

💧온통 난리가 나고 🔶

원장까지 저한테 전화를

왜 했냐고 하길래..

그사람이 몸이 아파죽겠다고

살려 달라는데 전화 한 통화

해준 것이 무슨 잘못인가?

반문하였더니,

🔷그 이후부터는 제방 출입을

통제 하고.. CCTV로 보고 있다가

누가 들어오면 당장 요원이

달려와서 나가 달라고 요청하는 등..

🎯통제(統制)가 너무나 지나쳐서

제가 노인들의 권리보장 문서를

가져와서 원장과 한바탕 하고서
여기는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라

철저한 통제속에 가둬놓은 상태로
최소한(最小限)의 음식으로

서서히 죽어가도록 유도하는

곳이란 결론(結論)에 도달.

👁️‍🗨️더 이상 내삶을 맡길 곳이

아님을 느끼고 40일만에

뛰쳐 나왔습니다.

👁️‍🗨️대부분 자식이 있어도 연락도,

면회도, 전화도, 오지않는

외로운 삶의 현장 속에 있다가

나오니 이렇듯

자유롭게 내맘대로

할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사는 보람을 찾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 참고(參考)하시라고
긴 문자로 보냈습니다.
*추신(追伸)

🖤요양원은 다시 생각 하기도

싫지만 그래도 요양원 말고는

다른 대책이 없는 분에게는

🗨 한가지 정보(情報)를

말씀드리겠어요.🗨

👁️‍🗨️거의가 들어올 때는 자식하고

같이 와서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이때 통상(通常) 자식들이
대필(代筆)하며

계약을 하는데..
여기에 중요한 문구(文句)가 있습니다.

♣️즉 계약,서명者인 자식의 허락

없이는

요양원 퇴소를 못하게

규정되어 있으며,

특히 요양원을 나가려해도,

본인의 의사(意思)와는 전혀 무관하게

퇴소(退所)를 하지 못하게

규정되어 있다는 것 .

🔶꼼짝없이 오도가도 못하게
계약을 했으니..

나중에 나가고 싶어도 나갈 수가

없다는 것, 이거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계약 (契約) 하실 때는

반드시

본인(本人) 이 입회(立會)

하여 만일을 위해서

이 항목(項目)을 반드시 삭제해야

만약 나오고

싶을때 나올 수가

있다는 것 ! 명심해야 합니다.

🌀요즘 요양원

믿을 수 있을까요?🌀

💟도움되었으면~

하는 마음에글을 올렸습니다.

참고하셔서 후회와 불이익(不利益)이

없도록 신중하셨으면 합니다.🗨

<고려장高麗葬>

노인을 멀리 산속에 버려두고 오는일
요즘은 요양원에 버려두고 오는 일.

옛날에는 고려장(高麗葬),

현대에는 요양장(療養葬).

요양장(療養葬)을 안 당할려면,
매일 만보(萬步)를 걸으세요!

친구는무촌이다ㅡ
부모 자식간ㆍ 1촌이요ㅡ

형제 자매간 2촌일쎄ㅡ
4촌이면 다른 피 섞여
한 다리가 뜬다 하더이다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QoX/1360?svc=cafeapp

 

 

건강정보 ㅡ
노년층의 단백질 섭취 ㅡ

밥 대신 공복에 먹으면 ㅡ

온몸이 팔팔해질 뿐만 아니라 ㅡ

몸속 염증까지 ㅡ
제거하는 놀라운 효능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r/350?svc=cafeapp

 

 

저승으로 가는 마지막 대기소ㅡ
비참한 현실 ㅡ

늙고 병든 부모들이ㅡ
한번 들어 가면 ㅡ

죽어야만 나올 수 있는 ㅡ
요양 시설을 보내며 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r/806?svc=cafeapp

 

 

2저승으로 가는 마지막 대기소ㅡ
아래는 외국의사례이다ㅡ

스코틀랜드의 ㅡ
어느 작은 노인 요양시설에서 ㅡ

할머니 한분이 생을마감하였고 ㅡ
요양 보호사님들 무엇을 보시나요 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r/807?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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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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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경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04 인생의 마지막 대기소가
    요양원이되버린 세상~
    아프지않고~
    가는그날까지 짐이되지않게
    열심히 건강챙기며 즐겁게 사는게 잘살다가는것인데
    어찌
    내맘대로되리요

    글보고나니~
    맘이 헛헛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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