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ㅡ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ㅡ 눈꺼풀 안쪽이 새빨갛다ㅡ 눈꺼풀이 심하게 떨린다ㅡ 혀 뒤쪽의 정맥이 붓는다ㅡ 배뇨시 요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4.03.29조회수1,426 목록 댓글 0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우리 몸은 모래성이 무너지듯
하루 아침에 무너지지는 않는다.
큰 병에 걸리기 전에 질환과
끊임없이 싸우며,
sos 신호를 보낸다.
이른바 '바디 사인' 이다.
우리몸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몸이 평소와 다른것을 감지하게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 신호를
잘 관찰하게되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01. 눈꺼풀 안쪽이 새빨갛다 -
(결막염), 스트레스에 의한 다혈증
눈꺼풀 안쪽이 빨갛고 동시에
가렵거나 아프고 눈곱이 끼면
결막염을 의심 하지만 이러한
증상없이 단지 붉기만 한
경우에는 다혈증(적혈구 증가)
을 생각해 보는것이 좋음
02. 눈꺼풀이 심하게 떨린다 -
(갑상선 기능 항진증)
눈꺼풀이 잔물결치듯이 떨리면
갑상선 기능항진증을 의심
03. 검은자위가 뿌옇게 흐리다 -
(백내장)
검은 자위의 한 중간에는
수정체라는 것이 있는데
거울로 봤을 때 이것이 뿌옇게
흐려 있으면 백내장일 가능성이 높다
04. 흰자위가
선명한 황색으로 변해간다 -
(황달)
나이가 들어 흰자위가 누렇게
탁해지는 것은 단순한 노화현상이나
젊은 나이에 선명한 황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면 황달을 의심
05. 혀에 갈색 이끼같은 태가 낀다 -
(위염)
혀를 보았을때 갈색의
이끼같은 것이 있다면 위의
이상을 나타내는 신호 옅은
갈색이면 걱정할 정도 아님
06. 혀 뒤쪽의 정맥이 붓는다 -
(심부전)
07. 혀를 내밀 때
똑바로 내밀 수 없다 -
(가벼운 뇌혈전)
뇌에 무엇인가의 장애를 일으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판단은 의사에게...
08. 입에서 냄새가 난다 -
(설태, 기관지 확장증)
일반적으로 구취는 치질환에
의해 발생하나 소화기 이상으로
혀에 하얗게 설태가 껴
냄새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드물게 폐에 이상이
있을때 냄새가 나며
일년내내 담이 나오고 구취가
심한경우에는 기관지 확장증을 의심.
09. 손톱의
흰 반달모양이 작아진다 -
(영양불량)
손톱뿌리 부분에 반달 모양의
흰부분의 성장이
좋으면 커지고
나쁘면 작아지며 때로는 없어진다.
평소보다 작은 경우
건강상태가 약간 나빠진 것임.
10. 손톱 모양이
숟가락처럼 휘었다 -
(철 결핍성 빈혈)
11. 혈변 -
(치질, 대장암 등 항문질환)
혈변을
볼때는 반드시 병원을 찾는다.
치질은 보통 변에 피가 묻어
나오며 변에 섞여 나오면
대장질환 의심
12. 악취가 심한 방귀가 나온다 -
(장내 종양)
방귀 냄새가 아~주 심한경우
조심하는 것이 좋음.
장에 종양이 있는 경우
대사작용이 안되고
세균에 의해 독소가 생겨
극히고약한 냄새가 난다.
방귀의 냄새는
약할수록 건강한 것임.
13.배뇨시 요도가 아프다 -
(요도염)
오줌을 누기 시작할 때 아픔을
느낀다면 요도이 출구에 염증을 의심.
14. 배뇨시 아랫배가 아프다 -
(방광염)
소변을 다 누고서 바로
아랫배에 통증이 있을 때
또는 배뇨 중에 따끔따끔
하는 아픔이 있을때 방광염 의심
15. 가슴이나 얼굴에
거미 모양의 반점이 생긴다 -
(간경변, 만성간염)
얼굴, 목덜미, 가슴 부분에
작은 거미가 발을 펼치고
멈춰있는 것 같은 모양의
붉은 반점이 있으면
간경변이나 만성 간염 등
간 기능 저하 의심.
16. 식사 후
트림이 자~주 나온다 -
(위염)
트림은 위장속에 발생한
가스가 나오는 현상임.
너무 자주 트림이
나오면 위염 등을 의심
17. 배가
울퉁불퉁하고 부어 보인다 -
(간경변)
배꼽을 중심으로 복벽의 정맥이
좀 부풀어 보이는일이 있다.
이러한 징후가 보일때는
간 중심으로 한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한
경우로 간경변을 의심.
18. 음식물이 목에 잘걸린다 -
(식도암)
목에서 위까지 걸쳐 음식물을
먹었을때 거부감이 있거나
음식물이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주의가 필요하다.
의사와 상의해보는것이 좋음
19. 오른쪽 배가 아프다 -
(맹장염)
윗배가 아프고 메슥거리다
오른쪽 배에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 충수염
(맹장염)일 가능성 높음.
20. 가슴에 손을 대면
박동치는 곳이 여러군데 있다 -
(심신장애)
가슴, 특히 왼쪽 유방 밑
근처에서 박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움직이는 곳이 한 곳이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느껴질 때는
심신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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