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상주 곶감 축제여행ㅡ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ㅡ매년 겨울에 개최하는ㅡ 지역 문화 축제ㅡ 상주의 명소 ㅡ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ㅡ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5.01.12조회수1,128 목록 댓글 0상주곶감축제 여행
매년 겨울에 개최하는
지역 문화 축제
상주의 명소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상주곶감축제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매년
겨울에 개최하는 지역 문화 축제.
상주곶감축제는 전국 최대의
곶감 주산지인 경상북도 상주곶감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홍보하기
위하여 개최하는 지역 축제이다.
매년 12월에 개최하며
곶감을 주제로 한 제품 판매와 경매,
음악 공연, 전시 및
체험 활동이 4일간 진행된다.
경상북도 상주시는 경상북도
서북부 내륙 지방에 있어
삼한사온이 뚜렷하다.
특히 서북부 산간 지대로 갈수록
겨울철 기온이 내려가고 통풍과 습도가
알맞게 이루어져 곶감을 생산
하기에 적합한 기후 조건을 지니고 있다.
또 200년 이상 된 둥시 감나무가
집단으로 분포하여 곶감을 생산
하는 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에 상주시는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하여 2006년부터
상주곶감·한우축제를 개최하였다.
상주곶감축제의 식전 행사는
풍물패와 풍년 기원제를 통하여 축제의
서막을 알리며 송년 음악회에서
초청 가수들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행사
프로그램으로 곶감특별판매관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곶감을 판매하고,
상주곶감플레이존에서는
곶감크로마키 포토 존,
DIY 곶감비누 만들기,
스텐실 에코백 만들기 등 곶감을
주제로 한 체험 행사를 연다.
이 외에도 마술 공연과 상주곶감
문화한마당, 놀이한마당의
예술 공연도 같이 진행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006년 12월 16일 제1회
상주곶감·한우축제가 개최되었으며,
2022년부터는 외남고을
곶감축제와 통합되었고,
명칭도 ‘상주곶감축제’로
일원화 되었다.
‘2022 상주곶감축제’가 2022년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상주시 실내 체육관과
상주곶감공원 일대에서 개최되었다.
2022 상주곶감축제는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곶감축제추진
위원회에서 주관하였다.
2025상주 곶감 축제
1월 9일 목요일 부터
1월 12일 일요일 까지
4일간 개최 하였다
깔 곱고 맛 좋은 상주 반건시.
한겨울 추위를 잊게 할 만큼
달고 보드라운 맛으로 유명하다.
‘곶감’하면 반사적으로 떠오르는 곳,
바로 경북 상주다.
시골에서야 산이며 들이며
집집마다 흔한 것이 감나무라지만,
상주에는 유독 곶감으로 만들면
맛있는 둥글둥글한 감이 많이 자란다.
둥글둥글하다고 해서
‘상주 둥시’라는 이름을 얻었다.
물기가 적고 탄닌 함량이 높아
곶감 만들기에 좋은 품종이다.
청도 반시, 산청 고종시,
임실 먹시, 논산 월하시 등
전국에는 지역 특성에 따라
맛도 모양도 유래도 다른
여러 감 품종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상주 둥시로 만든
상주 곶감은 예부터 한겨울 추위를
잊게 할 만큼 입에 착착 감기는
달고 보드라운 맛으로 유명하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임금에게
진상되었다는 [예종실록]의
기록도 상주 곶감의 맛을 입증한다.
감을 말려 곶감이 되면 당도는
3~4배가 되고 비타민 등
영양가도 훨씬 높아진다.
호랑이가 온대도 울음을 그치지
않던 아이가 곶감을 주자
금방 울음을 그치고
방긋방긋 웃었다는 이야기는
상주 곶감의 감칠맛을
한마디로 설명한다.
곶감은 기관지염이나 설사,
체했을 때 달여 먹으면 좋은
약이 된다고 한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는 효과까지 있다니
한겨울 간식으로도 손색없다.
곶감은 시간과 자연,
사람이 함께 만든 걸작
전국 곶감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상주에서 대외적으로
매스컴을 많이 탄 곳은 시내와
멀지 않은 남장동의 남장마을이다.
주홍빛 감이 마을 곳곳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모습은 남장마을의
상징이기도 하다.
남장마을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곶감 공원이 있는
외남면도 곶감 생산지로
둘째가라면 서럽다.
남장마을은 주로 사들인 감으로 곶감을
만드는 데 비해 외남면은 대부분
농가에서 직접 농사지은 감으로
곶감을 만든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외남면 흔평리의 장창수 씨는
마을에서 가장 크게 감 농사를 짓고
곶감을 만드는 농민이다.
한 해에 보통 45만여 개의 감을 매단단다.
모두 직접 농사지은 감이니
한 알 한 알이 모두 자식 같다.
감 농사를 지은 지도 20여 년이
다 됐지만 감 말리는 일에는
왕도가 없다.
습도나 날씨의 영향이 절대적이라
20년 곶감 농사의 노하우가 허사가
될 때도 있다.
재작년에는 1억 넘는 돈이
감과 함께 바닥에 떨어졌다.
고운 빛깔 뽐내며 매달렸던 감이
자칫 잘못 관리하면 순식간에
내려앉아버리는 것이다.
이 또한 부모
속 태우는 자식을 닮았다.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太平聖代慶尙監營公園
경상북도 상주시 복룡동에
있는 경상감영의 테마공원.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太平聖代慶尙監營公園)은
경상감영을 주제로 한 테마공원이다.
경상감영은 조선 전기 200여
년간 상주에서 경상도의 도정
(道政)을 운영하던 기관이었다.
상주시는 이러한 사실을 기념하기
위하여 상주시 삼백로 323[복룡동 165-9]
일대에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상주시는 조선 전기 약 200년 동안
경상감영이 있던 도청 소재지였고,
1593년(선조 26) 감영이 성주로
이전한 뒤에도 감영과 관련된
유적이 상주읍성에 있었다.
하지만 1910~1912년 상주읍성이
헐리면서 경상감영의 흔적이
완전히 사라졌다.
이에 상주시는 경상감영을 복원하여
상주의 전통적인 위상을 높여
옛 영광을 재현함과 동시에
역사 문화에 대한 교육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을 건립하였다.
2013년 삼백 문화 생태 관광 기반
조성 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의
조성 계획이 세워졌다.
이후 2020년 5월 공사가 준공되었고,
2021년 5월 개장하였다.
2022년 현재 상주시가 직영으로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을 운영하고 있다.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은
6만 5114㎡ 부지에 조성된
테마 공원이다.
공원 시설로 관찰사 집무실인
청유당이 있고, 청유당을 중심으로
임금에게 예를 올리고 중앙 관리의
숙소로 사용하던 상산관 및
포졸들이 숙직하던 사령청 등
18개 동 건물로 구성되어
조선 전기 경상감영의
구조를 살펴볼 수 있다.
관광객은 투호나 널뛰기 등
민속놀이도 즐길 수 있으며,
문화 관광 해설사가 공원
안에서 관광 안내를 돕고 있다.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의 이용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매주 월요일은
휴일이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청유당, 제금당 등 18개 동의
전통 한옥 시설과 함께 쉼터 마당,
감영이야기길, 주차장, 화장실
등의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내에서
전통 옷을 빌려 입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증강현실[AR] 체험도 할 수 있다.
경상감영공원은 옛 상주의 영광을
재연하자 라는
취지로 상주의
대표 문화공간 복합단지이다.
조선시대 관찰사가 근무하던 청유당,
제금당 등 18개 동의 전통한옥시설과
쉼터마당, 감영이야기길 등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경상감영공원에서는
관찰사 의복 외에도 포졸,
아전, 주막 여인 등 재미있는
의복 체험도 가능하다.
감이 마르고 숙성되어 곶감이
되기까지는 35일에서 60일이 걸린다.
반건시는 한 달 정도,
건시는 두 달 정도가 필요하다.
시간과 자연, 사람의
정성이 숙성시키는 감의 성숙기다.
감을 따서 깎아 매달아 곶감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면 하나도 허투루 먹을 수가 없다.
곶감 하나에 들어간 농민의
정성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곶감 하나에 1,000원이라면
소비자는 비싸다고 할지
모르지만 원가를
따져보면 그렇지도 않다.
보통 생감 한 알이 500~600원인데
감을 깎고 매다는 데 드는 인건비와
연료비, 창고비, 포장비, 보관비,
유통비 등을 합치면 생산원가만
1,000원 선.
곶감 1개에 1,000원을 받으면
사실상 남는 게 거의 없다 싶을 정도다.
그러니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든 걸작에
먹는 사람의 투자도 필요한 셈이다.
남상주IC에서 가까운
외남면에는 곶감 공원이 있다.
곶감과 호랑이의 전설을 따라
스토리텔링이 있는 공원을 걷다
보면 끄트머리에서 할미산
곶감길로 오르는 길을 만난다.
곶감길은 원래 있던 산길인데
곶감 공원을 조성하며 살짝 다듬었다.
하지만 인위적인 요소가 거의 없고,
자연 그대로의 산길을 살린
걷기 좋은 길이다.
주머니에 간식 삼아
곶감을 몇 개 넣고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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