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산행일기

상주 여행 경천섬 ㅡ 낙동강 위에 떠있는 아름다운 공원ㅡ 자전거의 도시ㅡ 상주 자전거 박물관 ㅡ 낙동강 제1경 ㅡ경천대 국민 관광지ㅡ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5.01.12|조회수673 목록 댓글 0

낙동강 위에 떠있는 

아름다운 공원 경천섬 

 

자전거의 도시

상주 자전거 박물관

 

 낙동강 제1경

경천대 국민 관광지 여행

상주여행 코스

 

경천섬(경천섬공원)ㅡ경천섬 무대

ㅡ범월교ㅡ경천섬 ㅡ낙강교 ㅡ

 

회상나루 ㅡ자전거 박물관 ㅡ

낙동강 제1경 경천대 국민관광지

드라마 찰영장 ㅡ

낙동강 위에 떠있는 아름다운 공원

상주 경천섬

 

낙동강 상주보 상류에 있는

하중도(河中島) 경천섬은

상주에서 가장 뜨고

있는 여행지다.

과거 철새들만이 머물러 ‘오리섬’

으로 불렸던 곳이었지만,

지금은 계절마다 화려한 꽃들로

가득하고 넓은 잔디밭과

산책로 까지 잘 갖춰

나들이 장소로 인기다.

강 위에 떠 있는 경천섬은

약 6만 평 규모의 섬으로,

유유히 흐르는 강물과 비봉산

절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춘 곳이다.

거리별로 4가지 탐방로가 꾸며져 있지만,

특별히 코스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

길이 있는 곳을 걷다가 푸른 잔디에

돗자리를 펴놓고 잠시 누워

하늘을 바라봐도 좋고,

쉬었다 가라고 만들어

놓은 정자에 멈춰도 된다.

사방이 탁 트이 경관과 따뜻한

 햇살이 세상 모든 근심을 잊게 해준다.

봄에 경천섬에 가야하는

이유는 바로 ‘유채꽃’ 때문이다.

노란색 물감을 풀어놓은 듯 눈부시게

밝은 꽃밭과 그 너머로 녹색 잎을 틔운 나무,

그리고 파란 하늘까지

한 폭의 수채화가 펼쳐진다.

사방이 시원하게 트여 있어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잘 정돈된 정원처럼 잔디밭이

펼쳐져 있고, 울창하진 않지만

곳곳에 나무 그늘도 마련돼 있어

아이들과 봄나들이하기에도 좋다.

섬 자체가 크지 않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 킥보드 등을 타고 달리며

봄바람을 만끽할 수 있다.

경천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공원주차장과 연결된 특이한 모양의

아치형 ‘범월교’와 국내 최장 길이

(354m)의 보도 현수교 ‘낙강교’를

이용하면 된다.

두 통행교 모두 낙동강 위를 건너며

바라보는 주변 경관이 일품이고,

밤이면 아름다운

조명이 반짝거려 운치를 더한다.

마치 다리를 건너면 또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 같은 신비로운 상상을

하며 건너는 재미도 있다.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경천섬의 모습은 또다른 느낌이다.

이곳에서의 풍경을 담기 위해

경천섬을 찾는 사람도 많다.

경천섬에서 낙강교를 건너면

수상 산책로로 이어지는 길이 있다.

경천섬을 탐방하는 길 중 하나로

국내 최장 수상탐방로(975m)다.

비봉산 아래 낙동강 물 위로 조성된

이곳은 수면과 거의 맞닿아 있어

마치 물 위를 걷는 기분이다.

탐방로에서 바라보는 낙동강과 경천섬,

낙강교의 모습은 마음의 평온함을 준다.

경천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은 또 있다. 바로 전망대.

비봉산 중턱에 위치한 ‘학전망대’는

11.9m의 높이로 학 모양을 형상화하고 있다.

난간이 유리로 돼 있어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이곳에서는 상주보에서

경천대까지 낙동강 일대가 파노라마

처럼 펼쳐져 한눈에 들어온다.

학전망대의 진짜 매력은 해질

무렵 드러난다.

경천섬 너머로 일몰이 시작됨과

동시에 하늘과 낙동강이 붉게 물들고,

비봉산의 나무들은

짙어져 노을빛은 더 강해진다.

일몰 명소로 유명해지면서 인생

사진을 찍기 위해 찾는 이들도 많다.

전망대 입구까지 차량 이용이 가능

하지만 3대 정도밖에 주차할 수 없다.

회상나루 관광지 주차장을

이용하고 천천히 자연을 느끼며

걸어 올라가는 것을 추천한다.

낙강교

 

상주 중동에 있는 낙강교는

경천섬 공원과 회상나루 관광지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낙동강 상류에 있는 경천섬은

생태공원이 조성된 섬으로

봄이면 유채꽃이 만개하고,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메밀꽃이 장관을

이루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 명소이다.

회상나루 관광지는 옛 선비들의

시회의 공간이었던 낙동강과

옛길에 있었던 역원,

주막 등에서 착안하여 주막촌과 객주 촌,

낙동강 문학관 등을 조성한 공원이다.

이 두 관광지를 연결하는 낙강교를

 

걸으며 바라보는 비봉산 절벽을

배경으로 하는 낙동강의 잔잔한

물결은 고즈넉함과 평온함을 느끼게 하고,

특히 해 질 녘 경천섬 너머로

펼쳐지는 노을과 황금빛으로

물든 낙동강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또한 밤이면 낙강교에 야간 경관

조명과 미디어파사드가 연출된다.

매일 저녁 오후 7시 30분~

10시 10분까지 상주와 경천섬을

주제로 하는 3편의 콘텐츠가 상영되는데

그 화려함이 강물에 비쳐 두 배가 되는

환상적인 빛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상주 자전거박물관

 

경상북도 상주시 도남동 산3-4

자동차보다

자전거가 더 많은 도시 상주다.

상주 인구가 10만 명인데

자전거 대수가 6만 대가 넘는다고 하니,

한 집에 적어도 두 대 이상의

자전거를 가지고 있는 셈이다.

친환경 이동 수단인 자전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자전거박물관이 상주에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하겠다.

이곳에는 다양한 자전거가 전시되어

있는데 바퀴까지 나무로 만들어진

옛날 자전거에서부터 지금 사용

되고 있는 자전거들까지 시대별로

자전거의 모양과 구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볼 수 있게 하고 있다.

특히 초기에 만들어진 외국 자전거들이

눈에 띄는데 1813년 독일 사람인

드라이스가 만든 드라이스지네라는

이름의 자전거는 페달이 없는

자전거로 왼발, 오른발 번갈아

가며 땅을 박차 움직이는 것이다.

그래도 최고 시속이 15㎞로 사람보다

빨라 당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TV 광고에 등장하기도 했던

앞바퀴가 큰 자전거의

원형도 이곳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등 귀하고 특이한

600여 점의 다양한 자전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데 잠깐이지만 자전거를 타고

한적한 박물관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상주 자전거박물관(尙州 自轉車博物館)

은 자전거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설명하고,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전국 유일의

시립 자전거 박물관이다.

상주 자전거박물관은 우리나라

자전거의 도입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소개하고,

지역민들에게 자전거와 연관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상주시의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상주시는 국토의 중심에 있어

일찍부터 교통의 요충지로 인식되었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2002년

10월 22일 상주시 남장동 

상주시생활문화센터에 상주

자전거박물관을 개관하였다.

2010년 10월 27일 저탄소 녹색

성장과 함께 자전거 문화 발전과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상주시

도남동의 현 위치로 확장·이전하였다.

2014년 3월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하였다.

 

2021년 3월 리모델링을 통하여

전시 내용과 체험 공간을 새롭게 꾸몄다.

경천대국민관광지

擎天臺國民觀光地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삼덕리에 있는 관광지.

경천대국민관광지(擎天臺國民觀光地)

는 상주시 사벌국면 동쪽

 

경계를 따라 흐르는 낙동강

강변에 조성된 관광지이다.

‘낙동강 제1경’으로 알려진 경천대

주변으로 전망대와 인공 폭포,

 

포토 존, 나무다리, 구름다리 등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경천대국민관광지는 1987년 대한민국

교통부 예규 제173호에 의하여 조성되었다.

당시 「관광진흥법」상의 관광지 중

우수한 자연 경관과 주변 관광

 

시설과의 연계 등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또는 국민관광지로 개발이 필요

하다고 판단되는 지역 등을

관광지로 선정하였다.

경천대국민관광지는 1987년

6월 20일 국민관광지로

지정 승인되었다.

1987년 10월 5일 경상북도로부터

관광지 조성 계획을 승인받았으며,

1989년 4월 3일 개장하였다.

2004년 1월 8일 입장료 징수를

폐지하였으며, 2011년 7월 29일

부터는 주차료도 폐지하였다.

2017년 8월 2일 관광지 내에

밀리터리테마파크를 개장하였다.

경천대에서 다리 하나 건너면,

MBC 드라마

'상도'가 촬영됐던

세트장이 있다.

경천대국민관광지는 매년 경천대

일대에 은거하였던

우담(雩潭) 채득기(蔡得沂)를

기리는 경천대 우담문화제를

여는 등 각종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에 상주의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인공 폭포, 유래비,

황토길 및 돌담길, 전망대, 경천대,

목교, 촬영장, 출렁다리, 구름다리,

육각정자, 인공 폭포로 돌아오는

경천대 관광 코스는 1시간가량 소요된다.

2025상주곶감축제ㅡ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ㅡ

매년 겨울에 개최하는ㅡ
지역 문화 축제ㅡ

상주의 명소 ㅡ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여행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u/123?svc=cafeapp

 

거상 임상옥의 일대기ㅡ
상도 The Merchant ㅡ

상인들의 통역을 해주며ㅡ

청국말을 늘리는 상옥 ㅡ

https://youtube.com/watch?v=wNvE1YlUBsU&si=8pP1q9ayRrt79ZeB

 

유네스코 경주 국립공원 여행ㅡ
경주 불국사 ㅡ-

대한불교조계종ㅡ
11교구본사(敎區本寺)의 ㅡ

하나로 그 경내(境內)는ㅡ
2009년 12월

https://m.cafe.daum.net/rnqdmsekfl/W21M/6?svc=cafeapp

 

울릉도ㅡ
성인봉 984mㅡ

오늘도 육지손님을 ㅡ
기다리는 곳 1박2일 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UncR/47?svc=cafeapp

 

소백산 국립공원ㅡ
비로봉 1440m ㅡ

국망봉 1421m 연화봉 ㅡ
제1연화봉 상월봉 ㅡ

희방사 벌바위 늦은맥이재 ㅡ
철쭉 축제 어의곡리 능선 종주 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iZy/16?svc=cafeapp

 

유네스코ㅡ
경주 국립공원 여행ㅡ

보문 관광 단지ㅡ
경주 석굴암 석굴ㅡ

토암산 ㅡ
국립공원 746m산행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W21M/5?svc=cafeapp

 

소백산국립공원ㅡ
달밭골 출발ㅡ

비로봉 정상 ㅡ
비로사 눈산행

https://m.cafe.daum.net/rnqdmsekfl/ViZy/9?svc=cafeapp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