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활짝핀 석촌호수 ㅡ 석촌호수 벚꽃축제ㅡ 벚꽃 명소 (서울) ㅡ 석촌호수 서대 문 안산 벚꽃길ㅡ 능동 어린이대공원 서울대공원&서울랜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5.04.10조회수733 목록 댓글 0석촌호수 벚꽃축제
Seokchon Lake Cherry blossom Festival
서울시 송파구 석촌호수 공원
일대에서 개최하는 벚꽃 축제로
매년 4월 초에 열린다.
서울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석촌호수 공원에서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매년 4월 초에 개최한다.
호수 강변을 따라 천여 그루의
벚꽃 나무를 심어 놓고
석촌호수 수변무대,
서울놀이마당 일대에서
각종 문화예술 공연,
푸드 트럭, 프리마켓 등의
이벤트를 열고 있다.
서울시 송파구가 주최
및 주관하고 있다.
석촌호수 공원 근처에는
롯데월드타워와 매직 아일랜드 등의
즐길 거리와 각종 편의 시설이
많아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높으며
접근성이 좋아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과 단체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사한다.
벚꽃프린지, 벚꽃음악회,
호수 위의 벚꽃 피아노,
벚꽃마켓, 축제 기간
송파관광정보센터 앞
야외 공간에서 매일 영화를
상영하는 벚꽃시네마 등을
열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중앙무대에서 롯데몰
사잇길까지 이르는 구간에
푸드 트럭을 설치하여 축제
관광객들을 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석촌호수 石村湖水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에 있는
호수로, 한강매립사업을 통해 형성되었다.
호수 조성 후 송파대로(서울 송파구의
남북을 가로지르는 간선도로)가
호수를 가로질러 가게 되면서부터
동호(東湖,)와 서호(西湖,)로 구분됐다.
동호와 서호를 합친 호수
둘레는 2.5km에 달한다.
석촌호수가 있는 곳은 본래
송파나루터가 있었던 한강의
본류였다.
송파나루터는 고려와 조선 왕조에
이르는 동안 한성과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로 이어지는
중요한 뱃길의 요지였다고 한다.
현재 석촌호수 동호에는
송파나루터라는 표석이
세워져 있다.
과거에 잠실 쪽 한강에는 토사가
쌓여 형성된 부리도(浮里島)라는
섬이 있었는데,
부리도를 중심으로 남쪽 물길과
북쪽 물길 즉 송파강과 신천강을
이루는 샛강이 흘렀다.
1971년 4월 부리도의 북쪽 물길을
넓히고, 남쪽 물길을 폐쇄함으로써
섬을 육지화하는 대공사(한강
공유수면 매립사업)가 시작되었고,
그때 폐쇄한 남쪽 물길이 바로
현재의 석촌호수로 남게 된 것이다.
당시의 매립공사로 생겨난 땅이
현재의 잠실동과 신천동이다.
1970년대에는 볼품없던 호수
였으나 1981년 호수 주변에
녹지를 조성하고 산책로와
쉼터 등을 설치하여 공원
(송파나루공원)으로 만들면서
부터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되었다.
한동안 수질악화와 악취로 외면
받기도 했으나 2001년부터
송파구가 석촌호수를
명소화 사업대상지로 선정하여
대대적인 정비사업을 벌인 후부터
수질이 많이 개선되었다.
2.5km의 호안 중 1.88km의
콘크리트 호안시설을 철거하고
대신 수생식물을 심어
생태호안으로 바꾸었고,
한강물 순환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생태가 복원되기 시작하였다.
송파나루공원(석촌호수)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학사로 136
석촌호수 북쪽 잠실벌은 서호의
남쪽에 나루터가 있던 한강이었으나,
세월이 지남에 따라 토사가 쌓여
인공섬이 생기면서 광진교
밑에서부터 잠실야구장까지
지금의 석촌호수를 지나는
송파강과 신천강을 이루는
샛강이 생기게 되었다.
1969년 한강본류의 하상 정비
개발에 착수하면서 이 강을 매립하였으나
일부는 호수로 남겨놓았고,
1980년대 초 호수를 정비하여
공원화하였다.
송파나루공원은 송파대로가
개통하면서 석촌호수가
동서로 같은 모양의 동호,
서호로 나누어져 있으며,
호수와 공원으로 조성된 이상적인
형태의 공원으로 조깅 코스 및
산책로가 설치되어 있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서호에는 서울놀이마당 및
롯데월드의 매직아일랜드가
설치되어 있다.
봄에 벚꽃이 만개하면 주야간으로
벚꽃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하며
주변에는 롯데월드,
롯데타워, 한강공원이 있다.
수도권 지하철 9호선 석촌고분역
2번 출구에서 560m에 있다.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BTS 공식 트위터에 RM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는데
햇살을 맞으며 웃고 있는 RM의
뒤로 보이는 장소가 팬들의
궁금증을 일으켰다.
그 장소는 바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석촌호수’이다.
‘석촌호수’는 송파 대로를
기준으로 서호와 동호로
나뉘어 있는데
RM이 사진을
찍은 곳은 동호 호수이다.
근처에는 유명 테마파크
롯데월드부터 분위기 있는
카페와 맛 집들이 즐비해 있고,
매년 봄에는 벚꽃축제가
열리기도 해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명소이기도 하다.
벚꽃 명소 (서울)
석촌호수
송파구 잠실동과 송파대로를
사이에 두고 동호와 서호로 이어진
석촌호수에도 1000그루의
왕벚꽃이 벚꽃터널을 만들어
호숫가를 하얗게 물들인다.
청록색을 띤 호수를 둘러싸고
눈구름처럼 피어난 벚꽃 사이로
철쭉과 야생화도
곁들여져 화사함을 더한다.
깔끔하게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호수를 한 바퀴 도는 거리는 약
2.5km이며 한 바퀴 도는
데 40분 정도 걸린다.
한적한 호수의 운치를 만끽하고
싶다면 동호쪽이 좋다.
서호는 롯데월드 매직 아일랜드를
품고 있어 놀이기구를 타는
사람들의 비명소리로 인해
차분한 분위기를 느끼기 어렵다.
그러나 서호 바깥쪽으로 나 있는
송파나루는 나름대로 운치가 있어
밤에 찾아가면 좋다.
매년 4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석촌호수 일대에서 벚꽃대축제를 연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 2번 출구로
나오면 석촌호수까지 도보로 5분 거리다.
서대문 안산 벚꽃길
서대문구청 뒤편에 자리한 안산
(296m)에도 4월 중순경이면
왕벚나무가 일제히 꽃을 피운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안산은
다른 곳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아
완만한 산길을 걸으며 호젓하게
꽃구경을 하기에 좋다.
서대문구청 왼쪽 도로를 따라 300m
정도 올라가면 벚꽃광장이 나온다.
이곳에서 전망 좋은 봉수대까지
올랐다가 무악정을 거쳐 내려오는
게 일반적인 코스다. 이렇게
거쳐 오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된다.
정상에 자리한 봉수대에 오르면
서울을 둘러싼 인왕산과 북한산,
한강 줄기가 한눈에 보인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 4번 출구로
나와 7713, 7738 버스를 타고
서대문구청 앞에서 하차한다.
능동 어린이대공원
여의도 윤중로가 벚꽃명소로
부각되기 이전부터 서울의
벚꽃명소로 자리매김해온
곳이 어린이대공원이다.
오래 전부터 벚꽃으로 유명했던 만큼
이곳에는 수령이 오래된 벚나무가 많다.
정문에서 후문에 이르는 2.5km 정도의
길목은 물론 공원 구석구석 벚나무와
함께 개나리까지 화사하게 피어 있다.
공원 안에 동물원과 식물원,
생태연못, 맨발공원까지 갖춰져
있어 두루두루 둘러보기에 좋다.
매년 4월 중순부터 한 달 동안
봄꽃축제가 열려 다채로운
행사도 펼쳐진다.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어린이대공원
정문 입구가 있다.
• 문의: 02-450-9311
서울대공원&서울랜드
서울대공원 한복판에 자리한
대공원 호수를 따라 서울랜드
입구까지 이어지는 벚꽃길은 약 4km다.
호수변을 따라 아름드리
벚꽃나무가 이어진 이 길은 특히
데이트코스로 인기가 높다.
벚꽃이 만개하는 4월 중순경에는
서울대공원과 서울랜드에서 각각
벚꽃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에 서울랜드는 오후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한다.
매일 오후 펼쳐지는 벚꽃 퍼레이드,
저녁에는 화려한 레이저쇼와
다양한 콘서트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지하철 4호선 서울대공원역
2번 출구로 나오면 서울대공원 입구다.
• 문의: 서울대공원(02-500-7338),
서울랜드(02-509-6000)
남산
서울 시내 한복판에 자리한 남산도
4월 중순이 되면 화사한 꽃산으로 변신한다.
남산을 둘러싸고 7.5km가량
이어지는 순환도로 또한 줄줄이 늘어선
2000여 그루의 벚나무가 바람에
흩날리며 온통 꽃물결에 젖어든다.
특히 저녁 무렵, 쏟아지는 꽃비를
맞으며 길을 걷다 케이블카를 타고
남산 꼭대기에 올라서 꽃으로
뒤덮인 산 아래 서울 시내
야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 3번 출구로 나와
퍼시픽호텔 오른쪽으로 들어서
350m 정도 올라가면 케이블카 타는
곳이 나오고 이곳에서 남산
순환도로가 펼쳐진다.
• 케이블카 문의: 02-753-2403
관악산
여의도 윤중로 만큼은 아니어도
수려한 자연경관을 뽐내는 관악산
에서도 화려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관악산 입구에서부터 피어나는
벚꽃은 제1광장에 자리한
호수공원까지 이어진다.
화사한 벚꽃 산책로를 걷다
시원스러운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는 호숫가 정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초입에 맨발공원도 조성되어 꽃길을
걷느라 피로해진 발을 풀어주기에도 좋다.
맨발공원 옆에는 1만5천여
그루의 소나무가 들어선 숲도
있어 산림욕까지 덤으로 즐길 수 있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서울대학교
방면 버스를 이용한다.
서울대학교 정문
우측이 관악산 입구다.
서울석촌호수ㅡ
벚꽃 축제ㅡ
순간 포착 ㅡ
순간은 영원히 ㅡ
석촌호수 벚꽃축제 4월 5일 ~4월 9일ㅡ
벚꽃 축제로 매년 4월 초에 열린다.ㅡ
https://m.cafe.daum.net/wkwl/YC3O/565?svc=cafeapp
서울안산鞍山295.9mㅡ
걷고 또 걷고 싶은 안산 자락길ㅡ
독립문역 5번출구 ㅡ
능안정 안산정상 봉수대 ㅡ
무악정 독립문 ㅡ
영천시장 하산ㅡ
https://m.cafe.daum.net/wkwl/Yo07/73?svc=cafeapp
대공원 둘레길ㅡ
서울대공원 산림 욕장 트레킹ㅡ
청계호수 호주관 입구 ㅡ
얼음골숲 쉬어가는숲 ㅡ
밤나무숲 소나무숲 ㅡ
소나무숲 북문입구ㅡ
https://m.cafe.daum.net/wkwl/Yo07/175?svc=cafeapp
2022년남산해돋이산행ㅡ
전철 4호선 명동역 ㅡ
남산 봉수대 팔각정 ㅡ
남산 서울타워 ㅡ
남산 둘레길 어린이회관 ㅡ
회현동 전철 회현역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ROU/152?svc=cafeapp
관악산 도시 자연공원 ㅡ
6봉 능선 국기봉 ㅡ
8봉능선 왕관 바위 ㅡ
두꺼비 바위 ㅡ
무너미 고개 ㅡ
서울대 입구 암벽 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ROU/84?svc=cafe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