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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원 둘레길ㅡ서울대공원 산림 욕장 트레킹ㅡ 청계호수 호주관 입구 ㅡ 얼음골숲 쉬어가는숲 ㅡ 밤나무숲 소나무숲 ㅡ 소나무숲 북문입구

작성자청 솔|작성시간23.06.25|조회수887 목록 댓글 0

서울대공원산림욕장ㅡ

 

경기도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102 (막계동)

대공원 둘레길 코스 

 

전철 4호선 ㅡ대공원역 2번출구ㅡ

청계호수 ㅡ호주관 입구 ㅡ

얼음골숲 ㅡ전망대 ㅡ쉬어가는숲

 

밤나무숲 ㅡ사귐의숲 ㅡ

소나무숲 ㅡ북문입구 ㅡ

 

동물원 정문 ㅡ코끼리 열차 ㅡ

대공원역 원점 산행 ㅡ

 

약 11km  약 5시간 소요

서울대공원산림욕장

서울대공원 산림욕장 산책로는

총 7km로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산림욕장은

선녀 못이 있는 숲,

아까시나무숲,

자연과 함께하는 숲,

얼음골 숲, 전망대,

생각하는 숲, 쉬어가는 숲,

원 아이 숲,

독서하는 숲,

밤나무 숲,

사귐의 숲,

소나무 숲 등 12개의

테마 숲으로 구성돼 있다.

산림욕장 산책로에는 중간중간

피크닉 테이블이 있는 데크 쉼터와

정자를 설치해 땀을 식히며

다과나 담소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

자연과 함께 하는 숲과

쉬어가는 숲에는 약수터가

있어 시원한 약수도 맛볼 수 있다.

대공원(서울랜드)역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727-1번지

과천시 과천동 727-1번지에

있는 지하철 4호선 역 이름이다.

창경궁에 있던 동물원을

1984년 과천 서울대공원

으로 옮기고,

1994년 4월 1일 지하철을

개통하면서 역 이름으로 붙였다.

지난 7월, 서울대공원이

숨겨두었던 ‘비밀스러운 숲’이

30년 만에 대중에 공개됐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로하는 서울대공원

‘산림치유숲’이 주인공!

늘씬하게 뻗은 나무숲부터

청계산 자락의 계곡과

천연폭포까지 품은

조용한 숲길을 걸으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절로

풀리는 ‘힐링 체험’을 소개한다.

‘덥다’는 말로는 부족한 날씨.

모든 것을 태워버릴 듯

뜨거운 태양 아래

그저 뻐끔뻐끔 숨만 쉬고 있던

어느 여름, 30년 만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비밀스러운 숲’에

대한 소식이 들려왔다.

게다가 이름까지

‘치유의 숲’이라니.

‘치유’와 ‘힐링’이라,

뜨겁다 못해 타들어갈 것 같은

여름을 지나온 현대인들이라면

버선발로 뛰어가고 싶은

반가운 단어 아니던가.

지난 7월13일부터 일반에 개방된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이다.

5만㎡ 규모를 자랑하는

자연숲으로 청계산 골짜기

계곡과 천연폭포를 품고 있다. 

산림치유숲은 활동숲·

하늘숲·나무이완숲·

햇빛이완숲·물이완숲

등으로 이어진다.

처음 도착한 활동숲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어준다.

활동숲 맞은편으로는 잣나무

군락지인 하늘숲이 자리한다.

나무에 안겨 찬찬히 걷는

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인다.

남녀노소 걷기 무리 없는

숲길을 따라 폭포로 향한다.

전나무들이 모인 나무이완숲은

돌아오는 길에 들러 쉬어가기로 했다.

이름도 신기한 리기다소나무

들이 자리한 햇빛이완숲을

지나 물이완숲, 즉 폭포에 닿는다.

서울대공원에

이런 폭포가 있을 줄이야.

가물긴 했지만 높이 10m의

자연폭포가 참가자들을 반겨준다.

청계산 골짜기에서 이어지는

계곡에 발을 담그고

폭포줄기를 바라보며

잠시 쉬어간다.

폭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더위를 식히고 돌아간다.

한여름에도 햇빛이 새어들지

않아 따갑지 않다.

전나무들이 들어찬 나무이완숲

에서는 치유숲의 하이라이트

‘쉼명상’이 진행된다.

이곳에 마련된 나무데크나

바닥에 누워 쉬어간다.

 매미 우는 소리,

선명한 초록잎 사이로

새어드는 햇빛,

나무들이 제공하는 상쾌한

공기에 안겨 편안하게 눕는다.

온갖 걱정고민들도

모두 내려놓고 오롯이

나와 자연만 함께 한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효과는 제법이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향긋한

허브들이 반겨주는 향기숲길을

지나 내려온다.

서울대공원

 

경기도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102

1984년 개장한 서울대공원은

370여 종 3,900여 마리의

세계 각국 동물이 보호,

관리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동물원과

놀이동산인 서울랜드,

형형색색의 장미원과 귀여운

동물의 보금자리인 어린이동물원이

함께한 테마가든,

가족 간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자연캠프장 등이 포함된

대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전하는

종합테마공원이다.

오랫동안 온 국민의 애호를

받아왔던 서울 창경궁의

동·식물원이 너무 협소하고

시설도 낡았으며 주변 환경도

적합하지 않아 이를 옮겨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됨에 따라

서울시는 과천에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하였고,

1977년에 공원의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1978년 10월에

공사를 시작하였다.

총 공사비 985억 원을 들인

이 공사가 1984년 5월에

일단 마무리되어 개원하였다.

건설 방침을 발표한 때로부터

10년, 실제 건설 기간만 따져도

8년간에 걸친 대역사였다.

1984년 5월 동물원이 먼저

개원하였고, 1985년 5월에

식물원이 개원하였다.

1986년 8월 국립현대미술관이

개관하고, 같은 해 11월 청소년

수련장이 개장하였다.

1988년 5월에는

서울랜드가 개장하였다.

1991년 7월 리프트카를

운행 개시하였으며,

1992년 12월 동·식물표본

전시관이 개관하였다.

또한 1994년 3월

도시자연공원에서

‘근린공원’으로 변경되었으며,

동년 7월

삼림욕장이 개장되었다.

2000년 10월에는

한국정보문화센터

정보나라를 개장하였다.

동물원에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로렌드고릴라·인도코뿔소·

사불상·두루미·코끼리거북·

흰오릭스·황새·말레이곰 등의

희귀 동물

85종 450여 수를 비롯하여,

세계 여러 곳에서 수집한

386종의 동물이 세계지도

모형으로 배치된 아프리카관·

유라시아관·남북미관·

오스트레일리아관 등

77개 동물사에서 사육되고 있다.

겨울에는 난방 시설이 된

동물사 안에서 1∼2m 거리로

가까이 관찰할 수 있으며

날씨가 따뜻한 봄부터는

현대적 시설을 자랑하는

방사장에서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서울 둘레길ㅡ
도봉산역(2번출구) ~

서울창포원 ~ 상도교 ~
수락골 ~ 노원골 ~

전망대 ~ 채석장전망대 ~
서울 둘레길 코스안내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ROU/153?svc=cafeapp

 

 

우면산산행ㅡ
서울 둘레길 4ㅡ2 코스ㅡ

매헌기념관 시민의숲 ㅡ
우면산 정상 소망탑 ㅡ

사당역 하산ㅡ
서울시 서초구와 과천시 경계에 있는산 ㅡ

https://m.cafe.daum.net/wkwl/Yo07/44?svc=cafeapp

 

 

서울둘레길2코스ㅡ
아차산 망우산 연계산행ㅡ

아차산
서울특별시 광진구와 ㅡ
경기도구리시에 걸쳐 ㅡ

망우산
서울특별시 중랑구ㅡ
망우동 산 69-1 일대ㅡ

https://m.cafe.daum.net/wkwl/Yo07/174?svc=cafeapp

 

 

대공원 둘레길

서울대공원 산림 욕장 트레킹

 

더위를 피해 걷는길 

산행 하는동안 

 

햇빛을 가려주는 숲길 

역시 걷기 좋은길이다 

 

갚이하신 산우님 

모두모두 수고하셨읍니다

 

청솔 ㅡ임 경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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