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 ㅡ 추라우미 수족관 ㅡ 해양박람회기념국립공원ㅡ 2002년 개장했다ㅡ 거대한 고래상어와 쥐가오리 등 다양한 해양동물을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5.05.04조회수635 목록 댓글 0오키나와 추라우미 수족관
Okinawa Churaumi Aquarium ,
沖縄美ら海水族館(충승미-해수족관)
일본 오키나와현[沖繩縣]
오키나와 모토부[本部町]에있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수족관.
해양박람회기념국립공원
(Ocean Expo Commemorative
National Government Park)의
일부로 2002년 개장했다.
건물 입구에는 고래상어의
동상이 있다.
1층은 ‘심해의 여행’을 주제로
오키나와의 심해를 재현해놓았고
‘쿠로시오(일본난류)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꾸민 2층에는
가로세로 8.2×22.5m에
두께가 60cm인 세계 최대의
아크릴 유리 패널로
만들어진 대형수조가 있는데
물이 7500㎥나 들어간다.
이곳에는 거대한 고래상어와
쥐가오리 등 다양한
해양동물을 볼 수 있다.
또한 야외 수조에는 오키나와
인근에 서식하는 매너티가 있다.
3층은 ‘산호초의 여행’을 주제로
한 층으로 오픈시스템을 통해
산호를 대규모로
사육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4층은 ‘대해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만들어져 있다.
해양박람회기념국립정부공원은
1975년 국제해양박람회가
열렸던 곳에 조성된 테마파크로
일본 최대의 아열대 공원이다.
추라우미수족관은 일본의
최남단인 오키나와에 있으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초대형
아크릴 패널 수조가 있다.
여느 수족관에서 만나기 힘든
70여 종의 심해 생물이
전시되고 있으며,
1만 마리가 넘는 물고기와
산호, 산호초 생물,
고래상어와
쥐가오리도 볼 수 있다.
일본의 가장 남쪽에 자리 잡은
오키나와는 일본의 하와이다.
열대 자연 풍경이
가슴을 설레게 한다.
오키나와 부세나
해중공원에는 육지와 다리로
연결된 해중전망탑이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다.
탑의 계단을 내려가면 물속
경치를 내다볼 수 있는 창들이 있다.
수조에 갇힌 해양생물을 보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폐쇄된
공간에 갇힌 사람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노니는 해양생물을 본다.
물고기들이 안에 갇혀 있는
사람을 구경하는 건지도 모른다.
전망탑 밖으로 보이는
바다생물은 단조롭기 마련이다.
다양한 바다생물을 보려면 근처에
있는 추라우미수족관을 찾으면 된다.
전망탑 주변으로는 고래 모양을
한 유리바닥배가 다닌다.
유리바닥배는 바닥의
일부가 유리로 되어 있어,
마치 물안경을 쓰고 보듯 바닷속
경치를 또렷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참고로 비슷한 해중전망탑은
괌에도 있으며, 울릉도에도
소규모 시설이 있다.
추라우미수족관은 1975년
오키나와 세계박람회 때 문을 열었다.
‘추라우미’는
아름다운 바다라는 뜻이다.
2005년 미국 조지아수족관이
문을 열기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수족관이었다. 또한
가장 큰 아크릴 패널(panel)로
만들어진 수조가 있는
수족관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었지만,
그 명성을 2008년
두바이수족관에 넘겨주었다.
추라우미수족관 대형 수조의
아크릴판은 높이 8.2미터,
폭 22.5미터, 두께 60센티미터이다.
수족관은 4층 건물로 면적은
약 1만 제곱미터, 전체 면적은
약 1만9천 제곱미터이다.
쿠로시오 해류가 흐르는 곳에
사는 생물을 전시하는 용량 7,500톤의
대형 수조를 비롯해,
전체 수조 용량이 1만 톤이다.
바닷물은 해안에서 350미터
떨어진 곳의 수심 20미터에서
직경 1.8미터의 관을 통해 공급한다.
시간당 해수 3천 톤을 공급할 수 있다.
바닷물은 폴리에스테르 섬유로
만든 직경 3.2미터의 필터로
걸러서 사용하며,
수조의 물은 직경 약 3미터의
모래 필터를 통과해 계속
순환시켜 깨끗하게 한다.
1층 전시관에는 여느 수족관에서
만나기 힘든 심해에 사는 생물이 있다.
깊은 바다에서 빛을 내는
발광생물을 만나는
오션 플라네타리움
(Ocean Planetarium)과,
관람객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아쿠아랩도 있다.
무엇보다도 수심 10미터,
폭 35미터, 길이 27미터에
달하는 대형 수조가 압권이다.
수조가 큰 만큼 고래상어,
쥐가오리, 다랑어 같은 덩치 큰
물고기를 비롯해 약 80종의
해양생물이 살고 있다.
2층에는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바다를 체험할 수 있는 극장이 있다.
독이 있어 위험한 산호초 생물을
비롯해 산호초에 사는 약 150종의
생물을 30개의 작은 수조에 전시한다.
오키나와의 민물에 사는
약 20종의 생물도 고유종과
외래종을 비교하면서 보여준다.
상어 전시실에서는 날카로운
이빨이 난 상어의 턱뼈와
골격을 볼 수 있다.
위험하고 난폭한 상어는 별도의
전시 수조에 격리되어 있다.
3층 전시관에는 조개나 불가사리
같은 약 40종의 해양생물을 직접
만질 수 있는 작은 터치풀이 있다.
돌고래 쇼
포유류 고래목에 속하는 작은
이빨이 있는 중소형 고래의 총칭.
물돼지라고도 하며, 일반적으로
몸길이 4.5m 이하의 중소형
고래를 돌고래라고 한다.
분류학적으로는 참돌고래과,
강돌고래상과, 쇠돌고래과에
속하는 고래를 말한다.
이빨고래아목에 속하는 고래
전체를 이르는 말로 사용하기도 한다.
참돌고래과에 속하는 고래는
바다에 사는 돌고래로 몸형태는
전형적인 방추형 또는 유선형이다.
꼬리는 갈라진 모양이고
등지느러미는 종에 따라
없거나 형태가 다르다.
몸빛과 무늬도 다양하다.
형태적 특징의 이해를 돕기 위해
눈에 띄는 부리가 있는 종과 없는
종으로 세부 분류하기도 하는데,
눈에 띄는 부리가 있는 종으로는
긴부리참돌고래·홀쭉이돌고래·
흰배돌고래·
꼬마돌고래 등이 있으며 눈에
띄는 부리가 없는 종으로는
머리머리코돌고래·
칠레돌고래·히비사이드돌고래·
헥터돌고래·큰코돌고래 등이 있다.
이 외에 연안에 사는 종과 해안에서
떨어진 바다에서 사는 종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수족관이나 돌고래 쇼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돌고래는
대부분 큰돌고래로,
연안에 살고 널리 분포하기
때문에 인간에게 가장 친숙한 종이다.
영어권에서는 쇠돌고래과에
속하는 고래를 별도로 포르포이스
(Porpoise)라고 부른다.
포로포이스는 쥐돌고래·
버마이스터돌고래·까치돌고래·
안경돌고래·쇠돌고래·
바키타돌고래 6종이 있다.
앞머리가 둥글고 주둥이가 눈에
잘 띄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몸길이는 2.5m 이하이다.
고래목의 다른 고래보다 상대적으로
성숙이 빠르며 번식률도 높다.
수명은 짧은 편으로 20년
이상 사는 경우는 드물다.
참돌고래과에 속하는 고래의
이빨이 원뿔형인 것과 달리
삽 모양의 이빨이 있다.
강돌고래상과의 고래들의 특징은
큰지느러미발과 길고 가는 주둥이다.
몸길이는 보통 2.5m를 넘지 않는다.
목 부분이 유연하고 눈은 매우
작지만 인더스강돌고래와
갠지스강돌고래를
제외하고는 시력은 좋다.
유속이 빠른 환경에 적응한다.
바다에 사는 돌고래보다 유영할 때
물 밖으로 몸을 덜 들어내며 때때로
물 밖으로 긴 부리를 내어놓기도 한다.
잠수 시간은
일반적으로 40초를 넘지 않는다.
돌고래의 이빨은 각 열마다 20개
이상이며, 60개에 달하는 종류도 있다.
돌고래의 콧구멍은 좌우 2개가
합쳐져 머리 앞쪽에 한 개의
외비공(外鼻孔)으로 나타난다.
규모의 차이는 있으나
반드시 무리를 이루어 이동하며,
주로 오징어와 물고기를 즐겨 먹는다.
한 배에 1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어린 새끼들은 6~18개월 동안
어미의 젖으로 양육된다.
대부분의 새끼는 6개월 이상
지나면 어미의 젖과 어미가 먹는
것을 혼식하며, 3∼6년 정도
지나면 성숙한다.
뇌는 주름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수중음향(水中音響)의 발신과
수신이 발달되어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여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점을 이용해 돌고래를
바다의 목양견(牧羊犬)으로
훈련시켜 보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4층 전시관에서는 10미터
길이의 고래상어 조각상이
입구에서 관람객을 반긴다.
가장 높은 층답게 산호 수조와
열대어 수조, 쿠로시오 해류에
사는 물고기들을 수조
위에서 내려다 볼 수 있다.
추라우미수족관에는 일어, 영어,
중국어는 물론 한국어로 된
수족관 안내 팸플릿도 있다.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방문하기 때문일 게다.
어떤 생물을 볼 수 있을까?
추라우미수족관은 산호초와
쿠로시오 해역, 류큐 열도 주변
심해에 사는 생물 전시에
초점을 맞춘다.
동선을 따라가다 보면 바닷가에서
시작해 점점 깊은 바다로 들어가면서
바다생물을 보는 느낌을 받는다.
일본 오키나와 3박4일 여행
이번 여행은 딸 사위 외손녀
애들 엄마 아들 그리고나
같이한 가족여행 이었다
일정은 짧았지만 차를 랜트해
오키나와 여러곳을 보고온
알찬 여행 이었다
차를 운전해 여러곳을 보여준
사위와 딸에게 감사한다
모두 모두 수고 했어요
인천국제공항ㅡ
일본 오키나아와가는길 ㅡ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에 있는ㅡ
한국 최대의 국제공항ㅡ
인천국제공항철도는 서울특별시ㅡ
용산구 서울역에서 출발한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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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 공항 일본 오키나와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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