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바닷길 하섬
변산 마실길 2~3 코스
고사포 해수욕장
송포항 松浦港
하섬 전망대
변산 마실길 2~3코스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진서면,
보안면에 걸쳐 있는 마실길
변산 마실길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반도의 해안 도로를 따라
이어지는 8코스의 마실길이다.
조개미 패총길, 노루목 상사화길,
적벽강 노을길, 해넘이 솔섬길,
모항 갯벌 체험길, 쌍계재 아홉
구비길,곰소 소금밭길, 청자골
자연 생태길로 이루어져 있다.
2코스 노루목 상사화길
2코스인 노루목 상사화길은
전라북도 부안 특유의 해안선과
철책을 따라 걷는 길이다.
이름처럼 매년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인 9월경이면 철책 초소 길을 따라
자연적으로 조성된 붉노랑
상사화 군락지를 만날 수 있는 길이다.
구체적으로는 송포항-선비마을-
상사화 군락지-노리목-
고사포 해수욕장-성천 포구로
이어지는 5.3㎞이다.
소요 시간은 1시간 15분 정도이고,
난이도는 아주 쉬운 편이다.
세도 정치로 왕권이 약화되며
정사가 어지러울 때 이곳에 유배됐던
한 선비가 때를 기다리며 임금이
있는 곳을 바라보았다는 사망암도 있고,
사망암을 돌아 나오면
고사포 해수욕장이 나온다.
멀리 건너에는 옥녀봉
멧부리가 바닷가 쪽으로 이어지고,
솔향 가득한 송림 사이를
지나면 성천 포구에 도착한다.
송포항 松浦港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 있는 지방 어항.
지방 어항은 이용 범위가 지역적이고
연안 어업에 대한 지원의 근거지가 되는 어항으로,
2020년 현재 전국적으로
총 287개가 지정되어 있다.
전라북도에는 모두
10개의 지방 어항이 있으며,
그중 5개가 전라북도 부안군에 있다.
송포항은 곰소항,
궁항항, 성천항, 식도항과 함께
전라북도 부안군에 있는
5개의 지방 어항 중 하나이다.
송포항은 변산 해변 서남부에
있으며, 서쪽 암석 지대가 천연 방파제
역할을 하고 북측 방파제가
변산 해변에서 유입되는
모래를 막고 있는 항이다.
전어와 갈치가 주요 어종이며,
칠산 어장을 주요 어장으로 삼고 있다.
송포항의 배후 지역은
관광 위락 지구로 개발 중이며,
인근에는 변산 해수욕장과
고사포 해수욕장이 있다.
변산 마실길 2코스인 노루목
상사화길[송포항-선비마을-
상사화 군락지-노리목-고사포-
성천 포구]의 출발지이기도 하다.
3코스 적벽강 노을길
3코스인 적벽강 노을길은
성천항에서 적벽강을 거쳐
격포항으로 이어지는
변산 마실길의 대표 코스이다.
구체적인 경로는 성천마을-
하섬 전망대-반월마을-작은 당사구-
적벽강-수성당-격포 해수욕장-
채석강-격포항을 잇는 9.8㎞이다.
소요 시간은 2시간 30분 정도이며,
난이도는 보통 수준인 편이다.
전라북도 부안 관광 명소 채석강과
격포 해수욕장 외에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부안 죽막동 유적인 수성당
(水城堂)[전라북도 유형 문화재 제58호]과
분단국가의 아픔을 담고 있는
군부대 경비 초소 및 철조망이
그대로 남아 있다.
계절별로 유채꽃과 코스모스,
꽃무릇, 데이지 등이 만개하고,
월 6회 하섬 바닷길이 열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하섬 전망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마포리 385-19
물 위에 연꽃이 떠 있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이름 지어진 하섬(荷島),
그 신비의 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이다.
하섬은 새우를 닮아 새우 하(蝦)
자를 써서 하섬(蝦島)이라고도 부르며,
한 달에 두 번 바닷길이 열리는
한국판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섬으로 유명하다.
매월 음력 1일과 15일 전후,
간조 때 하섬 전망대에
오르면 시원하게
펼쳐진 하늘과 약 2km에 이르는
신비의 바닷길을 볼 수 있다.
조개가 많아 '뻘 반 조개 반'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조개가 많기로 유명하다.
전망대의 지대가 높아 하늘이
잘 보이고
서해안 3대 낙조라 불리는 외변산
일몰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다.
변산마실길 3코스 적벽강 노을길
(성천 → 하섬전망대 → 적벽강 →
채석강 → 격포항까지 9.8km,
2시간 30분)에 속한다.
이곳 전망대에 도착하면 하섬을
배경으로, 추억에 남을 멋진
사진을 남겨보자.
하섬 鰕-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마포리에 있는 섬.
하섬은 하도라고도 불리며,
새우가 웅크리고 있는 모양을
하고 있다 하여
새우 하(鰕) 자를
쓰는 하섬이라고 하였다.
이후 원불교가 하섬을 매입하고
바다에 떠 있는 연꽃 같다고 하여
연꽃 하(荷) 자를 쓴
하섬으로 적기도 한다.
하섬의 면적은 11만 4000㎡,
해안선 길이는 2㎞이다.
부안군 변산면의 성천 포구에서
약 1㎞, 고사포 해수욕장에서
약 2㎞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다.
하섬은
‘서해의 해금강’이라고 불린다.
평상시에는 바다로
사면이 둘러싸인 섬이지만,
음력 1일과 15일에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한 달에 두 번 정도 약 10m 너비로
물이 갈라져 15일에 3~4일 정도
육지와 연결된다.
썰물 때에 해저 지형이 주변
보다 높은 곳이 해수면 위로 드러나
마치 육지와 섬이 이어지고
바다를 양쪽으로 갈라놓은
것처럼 보인다.
이처럼 하섬 앞까지 바다가
열리면 갯벌이 잘 드러나 사람들이
고둥, 백합, 꼬막, 맛조개 등을
채취하러 많이 방문한다.
고사포 해수욕장이 가까이 있어서
여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그러나 2014년 4월에 하섬 주변을
‘생물 채취 제한 구역’으로 지정하였다.
무분별한 갯벌 체험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를 막기 위한 조처였다
또한 하섬 주변 갯벌은
노랑부리백로[멸종 위기 1급]와
검은머리물떼새[멸종 위기 2급]
등이 이동 중 잠시 쉬어 가는
중간 기착지로 알려졌다.
그동안 무료 갯벌 체험장으로 알려
지면서 하루 최대 1,000여 명이 몰려와
갯벌 생태에 큰 위협을 주었기에
이러한 조처로 하섬의 생태계가
빠르게 복원될 것이다.
하섬은 사유지이며
원불교 휴양지로 알려져 있으나
예전에는
사람들이 몇 가구 살았다.
1953년에 원불교에서 하섬을 매입
하여 변산 제법성지(制法聖地)로
사용하고 있다.
원불교 포교와 요양
사업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원불교에서 운영하는
해상 수련원이기도 하다.
하섬은
조선 말기까지 무인도였으나,
일제 강점기에 부안에 살던
개인 소유로 넘어간 것을
원불교에서 매입하였다.
당시 원불교 대종사와
정산종사가 기도를 마치고 하섬을
바라보다가 모양이
마치 연꽃을 닮았다고 하여,
매입 후 이름도 연꽃을
의미하는 하섬[荷島]으로 바뀌었다.
하섬에는
원불교 법당과 전통 한옥 집,
방갈로식 숙소,
관리인이 거주하는
민가가 두 채 있다.
하섬에는 200종이
넘는 각종 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새만금 사업으로
없어진 섬들이 많은데,
하섬은 변산반도 아래쪽에
위치해서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다.
원불교 신자와 동행할
때에만 출입이 허용된다.
부안에는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며 바닷길이 열리는 하섬이 있는데요.
그런데 하섬 주변에서 계속해서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성인 걸음보다 빠르게 바닷물이
들어오는데 미처 피하지 못한 겁니다.
해경은 사고를 줄이기 위해
사망 사고 발생지인 하섬 주변
갯바위인 진여 상부를 올해부터
출입 통제장소로 정했습니다.
해경은 안전조치에 비협조적인 사람이
대다수라며 출입 통제의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변산국립공원ㅡ
격포 해수욕장 ㅡ
채석강ㅡ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에 있는 경승지ㅡ
닭이봉 전망대ㅡ
채석강 정상에 있는 봉우리 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u/87?svc=cafeapp
변산해수욕장ㅡ
고사포 해수욕장 ㅡ
해수욕장 남쪽은 ㅡ
내변산(內邊山)’으로서ㅡ
1988년 변산반도 전체를 묶어 ㅡ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u/86?svc=cafeapp
진도ㅡ
뽕 할머니 기원상 ㅡ
신비의 바닷길 ㅡ
진도 쏠비치 리조트ㅡ
신비의 소삼도 ㅡ
바닷길 열리면 산책하기 ㅡ
https://m.cafe.daum.net/wkwl/Yeyi/7?svc=cafeapp
제부도여행ㅡ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섬ㅡ
서해랑 제부도ㅡ
해상 케이블카 ,매바위 ㅡ
제부도는 경기도 화성시ㅡ
서신면 제부리에 딸린 섬이다ㅡ
https://m.cafe.daum.net/wkwl/ZYBr/5?svc=cafeapp
실미도 트레킹ㅡ
영종도,잠진도 ㅡ
무의도 둘레길 1코스 ㅡ
실미 해수욕장 실미도 트레킹ㅡ
실미도의 촬영장소를 둘러보고ㅡ
역사적인 비극의 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u/9?svc=cafe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