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지내는 방법ㅡ전통 제례 예절ㅡ차례상 차리는 법ㅡ차례는 명절에 지내는 제사이다ㅡ 기제사와 마찬가지로 차례로도ㅡ치르는 방법이 집안마다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5.09.21|조회수2,482 목록 댓글 0

차례 지내는 방법

전통 제례 예절

차례

명절에 지내는 제사이다.

조상이

돌아가신 날에 모시는

기제사는 해당하는 조상과

그 배우자를 모시게 된다.

그러나

차례는 본인이 기제사를

지내는 모든 조상을 한꺼번에

모신다는 차이가 있다.

그리고 기제사는

보통 집에서 지내게 되지만,

차례는

성묘하여 지내는 경우도 있다.

또, 밤 시간에 지내는

기제사와 달리 오전에 지낸다.

차례는

비교적 절차가 간소하다

차례의 절차는 제사 지내는 방법

비해 비교적 간소하게 되어 있다.

차례 절차는

무축단작(無祝單酌)

이라고 하여 축문을 읽지 않고

술을 1번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제사 음식도 차이가 있는데,

밥과 국을 올리는 기제사와

달리 차례는 설날 떡국,

추석 송편처럼 비교적

가벼운 음식을 올린다.

또한 기제사에서 문을 닫는

‘합문’과 숭늉을 올리는

‘헌다’는 차례에서는

대체로 생략한다.

그러나

집안에 따라 축문을 읽는

경우도 있고, 다른 절차가

달라지는 경우도 많다.

차례상 차리는 법

차례상은 각 지방이나 가정의

전통에 따라 다르게 차릴 수 있는데 ,

이처럼

각자의 방식에 따라

차례상 위에 음식을 차리는 것을

‘ 진설 ( 陳設 )’ 이라고 한다 .

진설은

명절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

설날에는 떡국 ,

추석에는 송편을 올린다 .

차례는

약식이므로 한 번만 술을

올리고(단 첨잔을 할 수 있음)

축문을 읽지 않는다.

차례상

차림의 기본 원칙은 병풍이

쳐진 '신위 ( 神位 , 지방 )' 가

있는 곳을 북쪽으로 하는데 ,

이는 북쪽이 음양오행설의 오행

가운데 수 ( 水 ) 를 뜻하고 가장

높은 위치이기 때문이다 .

그리고 제주 ( 祭主 ) 가 차례상을

바라보았을 때 신위의 오른쪽이

동 ( 東 ) 이 되고 ,

왼쪽이 서 ( 西 ) 가 된다 .

차례상은 각 지방이나 가정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신위가 있는 쪽을

1 열로 시작해

5 열로 차리는 경우가 많다 .

이때 밥 · 국 · 숭늉 등은

신위 수대로 준비하는데 ,

명절 차례의 경우 떡국이나

송편이 이를 대신하기도 한다 .

밥은 그릇에 담아

밥뚜껑을 덮으며 ,

국은 쇠고기뭇국을

흔히 쓰고 덮개를 덮는다 .

상은 신위가 있는 쪽을 1 열로 보면 ▷

1 열은 밥 , 국(송편, 떡국) ▷

2 열은 구이 , 전 ▷ 3 열은 탕 ▷

4 열은 나물 , 김치 , 포 ▷

5 열에는

과일과 과자 등이 올라간다 .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 신위에서 가장 가까운

첫 번째 줄에 수저 ,

밥, 잔 , 국을 놓는다 .

- 두 번째 줄에는 서쪽에서부터

국수 , 전 ( 기름에 부친 것 ),

육적 ( 고기 구운 것 ),

소적 ( 두부 부친 것 ),

어적 ( 생선 구운 것 ),

떡을 놓는다 .

- 세 번째 줄에는 육탕 ( 육류 ),

소탕 ( 두부 , 채소류 ), 어탕 ( 어패류 )

등 세 종류의 탕을 놓는다 .

- 네 번째 줄에는 포 , 나물 , 간장 ,

나박김치 , 식혜 순으로 올린다 .

- 다섯 번째

줄에는 과일이 올라간다 .

차 례상에 올리는

술은 맑은 술을 준비하며,

나물은 색이

다른 3가지를 한 접시에 담는다.

차례상에 생선을 올릴 경우

'삼치, 꽁치' 등 '-치'로 끝나는

생선은 올리지 않는데,

이는 이들 생선이 흔하고

저렴하다고 여겨져 왔기 때문이다.

또 복숭아처럼 털이

있는 과일은 쓰지 않으며,

고춧가루나 마늘과 같이 붉거나

향이 강한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소금과 간장으로만 간을 한다.

차례의 절차

 

기제사와 마찬가지로 차례로도

치르는 방법이 집안마다 다르다.

어느 방법이 옳다고

말하기는 어려우며,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방법을 따르는 것이 좋다.

대체적인 차례의 절차를

소개하면 아래와 다,

1. 강신 :

제주가 향을 피운다.

집사가 잔에 술을 부어주면,

제주가 모삿그릇에 3번

나누어 붓고 두 번 절한다.


신주를 모실 경우,

혹은 묘지에서는 아래

참신을 먼저 하고 강신한다.

묘지에서는 모삿그릇

대신 땅에 뿌려도 무방하다.

2. 참신 :

기제사와 같다.

일동이 모두 두 번 절한다.

3. 헌주 :

술을 제주가 올린다.

기제사와 달리 제주가 직접

상 위에 잔에 바로 술을

따르는 것이 보통이다.

4. 삽시정저 :

떡국 혹은 송편에 수저,

시접에 젓가락을 정돈한다.

5. 시립 :

일동이 잠시 동안

공손히 서 있는다.

6. 사신 :

수저를 거둔다.

뚜껑이 있다면 덮는다.

일동이 2번 절한다.

지방과 축문을 불사르고,

신주를 썼다면 다시 모신다.

7. 철상, 음복 :

기제사와 같다.

상을 치우고

음식을 나누어 먹는다.

추석명절ㅡ
추석 차례상 ㅡ

제대로 차리는법ㅡ
제사상 차리기 10가지ㅡ

제사상은 어디있건 북쪽 입니다 ㅡ

추석명절 잘보네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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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秋夕ㅡ
음력 팔월 보름을 일컫는 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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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 제대로 차리는법ㅡ  

제사상 차리기 10가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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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이야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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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秋夕]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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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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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ㆍ설ㆍ명절차례정보ㅡ
왜 제사는 4대까지 지낼까 ㅡ

기(氣)와 영(靈)의 세계ㅡ
우리는 전통적인 관례로 ㅡ

4대조 이하 조상님들께 ㅡ
제사를 올린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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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상식ㅡ
조율 이시의 심오한 의미ㅡ

제사상에 ㅡ
빠지지 않고 오르는ㅡ

대추 밤 배 감에는 ㅡ
심오한 뜻이 담겨 있다ㅡ

https://m.cafe.daum.net/wkwl/ZZkB/90?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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