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설화야놀자" 프로그램 참여하고 있는데요. 어제는 이제 안가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왜냐고 하니 옆에 같이 수업받는 애가 자꾸 욕을 써서 이것도저것도 못하게 한다구 대꾸를 안하려고 하면 선생님께서 말을 왜 안하냐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웬만해선 첨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는앤데 그리 말하니 맘이 썩 좋진 않더라구요. 많은 애들 신경 쓰느라 힘드시겠지만 조금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욕하는거나 듣는거에 익숙한 애가 아니라 상처를 많이 받았더라구요.작성자세아들맘작성시간12.06.25
아주 오램만에 들어와 보니 많은 프로그램들이 진행중이내요~ 큰애가 중학생이 되고보니 큰애중심으로 돌아가다보니 우리집 꼬맹이들은 신경을 써주지 않게 된것 같아서 반성이라는 걸 하게 되내요.. 많은고심 끝에 많은시간을 들여서 준비하시는 프로그램에 참가할수 있도록 관심을 갖겠습니다...작성자거울공주작성시간11.10.24
청소년운영위원회가 10/29(토) 15시~18시 시청벽화에서 헌혈캠페인 활동을 합니다. 타 수련시설과의 연합 및 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무엇인지..... 활동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관심있는 분들은 한 번쯤은 오셔도 좋을 듯 합니다. 또한 사족이지만 걱정이 됩니다. 2012년 청소년운영위원회를 꾸려갈 열정이 있느 청소년들을 어떻게 모집할지도... 주위에 요망진(^^) 청소년들이 있으면 적극 추천 부탁드립니다. 작성자청문지기작성시간11.10.06
준희가 손글씨 편지쓰기대회에서 대상을 받았어요. 축하해 주세요... 좋은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장소를 마련해 주시는 샘들께서 애써주시는 노력이 댓가라고 생가하고 샘들께 항상 고맙습니다. 강좌도 좋았지만 이렇게 수상까지 하게 되니 준희가 엄청 좋아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요 자라나는 아이들이 언제든지 달려갈수 있는 따뜻한 문화의집이 저에게는 늘 힘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작성자바이올린작성시간11.09.27
오늘 날씨가 새벽부터 오락가락 했었는데.... 그래도 하늘의 도움(?)으로 날씨가 나름 괜찮았어요... 동백동산, 덩개해안,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 등 참가 청소년들이 미디어 또는 매체로만 접했던 것들을 견학할 때는 진지한 모습^^;; 나름 기억에 남는 하루였음 좋겠네요^^작성자청문지기작성시간11.07.09
좋은 프로그램 덕분에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맘껏 즐기고 왔나봐요 우리 어릴적은 놀꺼리가 모두 자연속에서 얻었는데 요즘은 기계와 친구하며 노느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는데 이렇게라도 자연과 함께 어울릴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앞으로도 자연속에서 뛰어놀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원더풀작성시간11.06.15
캠프를 다녀와서~ 애들이 쉴시간도 없을 정도 넘 재미있고 산에 들에 있는 식물들 이름도 많이 알고 직접 먹어봤다면서 자랑하기가 바쁘네요... 자연가 더불어서 진짜 애들답게 놀고 뛰고 또 많이 배운것 같아서 넘넘 좋았어요 샘 다음에도 좋은 프로그램 공지 해주세요작성자거울공주작성시간11.06.13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하시는 고생하시는 샘에게 감사하고 또 감사하게 생각해요 저희에들도 어린이 환경학교 프로그램등 좋은 프로그램에 전부 접수하고 싶은 마음은 많지만 시험댐에 접수하지 않았는데 조금 아쉽내요.... 작년에는 프로그램 전부 참여 하다싶이 했는데 진짜 좋더라구요..... 샘 ~고생해주세요작성자거울공주작성시간1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