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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역설

작성자거정| 작성시간10.10.29| 조회수5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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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산(龜山) 작성시간10.10.29 미당의 '심향'이란 시가 생각나는 글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저도 그렇게 살고 싶은데, 모든 것이 얽혀 있으니, 그것들이 아니면 일처리가 안 되는 환경에 놓여 있으니 문제입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끊을 것은 끊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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