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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권]제주 D-3, 혼인지에서 만난 수국과 추억

작성자오로지|작성시간26.06.05|조회수52 목록 댓글 2

제주시권을 벗어나 서귀포시권인 혼인지에 왔습니다.

수국의 풍경 분위기가 확 다르네요

산객님과 고은산님 좋은 추억이 되셨으면~ ㅎ

7년 전인 2019년 1월, 예쁜미소님, 두루님, 한지설님, 금당님, 레인님, 호호님, 통통왕비님 들과 함께 이곳을 찾았던 추억이 살며시 살아납니다.

https://m.cafe.daum.net/dnflemftks/AJpJ/734?svc=cafeapp


그때의 산친구들 중 요즘 모습 보기 힘든 산친구님들은 잘 있는지?

그때 "비어있는 신랑 얼굴을 찾습니다"라고 외친 여성은 누구? ㅎㅎㅎ

지금은 진짜 신랑 신부~ ㅎ

신혼방 굴~ ㅎㅎㅎ

수국과 어울어진 모습들이 예쁩니다~

운주님 왈 "이런 곳에서는 하루종일을 보내도 지루한 줄 모르겠다"라고 하시네요~^^

이곳 혼인지에서는 지금도 전통혼례를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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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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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까치울 | 작성시간 26.06.05 와 ㅡ
    수국 꽃이 장관 이네요.
    그곳은 내가 못가본것 담 내년 요맘때 가면 활짝 핀 수국을 볼수 있을것 같네요. 눈요기 잘 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로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옛 참고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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