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권을 벗어나 서귀포시권인 혼인지에 왔습니다.
수국의 풍경 분위기가 확 다르네요
산객님과 고은산님 좋은 추억이 되셨으면~ ㅎ
7년 전인 2019년 1월, 예쁜미소님, 두루님, 한지설님, 금당님, 레인님, 호호님, 통통왕비님 들과 함께 이곳을 찾았던 추억이 살며시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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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산친구들 중 요즘 모습 보기 힘든 산친구님들은 잘 있는지?
그때 "비어있는 신랑 얼굴을 찾습니다"라고 외친 여성은 누구? ㅎㅎㅎ
지금은 진짜 신랑 신부~ ㅎ
신혼방 굴~ ㅎㅎㅎ
수국과 어울어진 모습들이 예쁩니다~
운주님 왈 "이런 곳에서는 하루종일을 보내도 지루한 줄 모르겠다"라고 하시네요~^^
이곳 혼인지에서는 지금도 전통혼례를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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