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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눈빛

작성자Robin| 작성시간11.02.05| 조회수4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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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짜오 작성시간11.02.06 어쩌면 <아맙>은 우리가 함께 갔던 부온 마 투엇의 커피 로드를 따라 긴 여행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 여정에서 언니와 다시 한 번 대롱주를 나눌 수 있게 되길... 그래서 언니의 그 눈빛이 그리움으로 더욱 깊어지는 일은 없기를... 이제 또 한 해의 시작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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