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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학년 송희민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17 태민이 어머님 오늘도 파이팅 넘치는 힘으로 건강하게 보내셨나요?
유난히 긴 하루를 보내고 나니 얼마 남아있지 않은 몇시간이
유독 짧게 느껴지내요. 이것저것 하다 보면 또 어느새 하루가 지나고
금세 내일이 되겠네요. 저도 이기심 멀리하고 협력하려 하는데
자꾸만 다른 머리는 차려 놓은 밥상에 숟가락을 들고앉아 이익만 나누어 가지자고 하는데
참아야 하는지 막그냥 확그냥 제대로 한번 밥상을 뒤집어야 하는지
고민하다 오직하면 숟가락을 들고 앉았을까 이해 하고 그냥 넘겼습니다. ㅎㅎ
오늘도 변함없이 따뜻한 잠자리에서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