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해관에서 동북방향
明水塘門-自石咀邊門-梨樹淸邊門-新台邊門-松子嶺門-九關臺門-淸河邊門-白土廠邊門-章武臺門-法庫門-開原店-赫爾蘇邊門-伊通河門-發城哈門.
2. 개원점에서 동남방향
開原店-威遠堡門-土口門-英額邊門-江淸邊門-城廠門-靉陽邊門-安東(현 丹東)
근거) 중국여도(군사지도)로 2차확인
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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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길로이 작성시간 17.08.15 항상 의문입니다?? 저 고구려장성이란 곳하고, 고려장성이란 곳!! 저곳에 저렇게 장성을 쌓아 고생한 만큼의
목적이 별로 안보이는 고구려는 더 위로 적봉, 숭덕까지 충분한 산세가 있기에 그곳에 쌓던지, 고려는 더 요하
부근으로 앞으로 쭈욱 당겨 쌓아야 훨씬 효율적이라는 고려는 저 산속에 무엇하러 저렇게 쌍았는지 현장에서
항상 고민입니다. 딱 가로 세로 높이 1m 좌우의 성벽입니다. 큰돌이 아닌 조금 작은 돌로 온산들을 감싸는..
왜 그랬을 까요??? 수십km씩 반복적으로...무엇을 막기위해 그랬는지?? 고생대비 무슨 효과인지 항상 현장
에선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