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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길로이 작성시간17.08.15 항상 의문입니다?? 저 고구려장성이란 곳하고, 고려장성이란 곳!! 저곳에 저렇게 장성을 쌓아 고생한 만큼의
목적이 별로 안보이는 고구려는 더 위로 적봉, 숭덕까지 충분한 산세가 있기에 그곳에 쌓던지, 고려는 더 요하
부근으로 앞으로 쭈욱 당겨 쌓아야 훨씬 효율적이라는 고려는 저 산속에 무엇하러 저렇게 쌍았는지 현장에서
항상 고민입니다. 딱 가로 세로 높이 1m 좌우의 성벽입니다. 큰돌이 아닌 조금 작은 돌로 온산들을 감싸는..
왜 그랬을 까요??? 수십km씩 반복적으로...무엇을 막기위해 그랬는지?? 고생대비 무슨 효과인지 항상 현장
에선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