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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춘령과 공험진 추적과 현지답사.

작성자心濟| 작성시간17.08.13| 조회수29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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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화세계 작성시간17.08.14 윤관이 9성을 쌓은 함주부는 현 하북성 장가구시 일대로 추정할 수 있다. 9성중에서 선화진은 아직도 지명과 성곽이 그대로 남아있다. 선춘령이란 지명은 장가구시 북쪽지역으로 추정할 수 있을 것이다. 조선초에 선춘령을 옮긴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척경비는 고려말에 이성계가 올량합과 알도리 등 동여진을 초유하고 세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작성자 원길로이 작성시간17.08.14 참고로 72년 06월 흑룡강성 조사에 따르면 수분하변에 고대 유지 22곳, 고성 6곳,발해요금등 유지 8곳 또한 개인적
    으로 답사해본 고성 유지중 고구려? 고려성?? 관련 산성 4곳, 아마도 고구려 아닐까??등 출처불명 2곳 이었습니다
    중국산이름으로 대흑령, 장형자(이건 숙신성이라고???), 량대산, 천안산, 대정자산, 목단봉 2 곳등. 중국자료기준.
    다시한번 하루빨리 답사하여야!!저야 가봐야 맨날 그곳,그곳이지만..주민전설에 고려동종등이야기..그런분들 이제
    10년내 많은분돌아가시면 그후세댄 단절세대 타지서 학교,직장등 다녀..그나마 남은 지명,전설등 기록으로 남겨야!
    하루빨리 학계에서 답사하여야 말도아닌 함흥은 빼고!!
  • 작성자 원길로이 작성시간17.08.1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원길로이 작성시간17.08.1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원길로이 작성시간17.08.1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원길로이 작성시간17.08.1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원길로이 작성시간17.08.1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원길로이 작성시간17.08.14 위에 사진만 보시고 또 와아 온데 산성이네 하실까 염려되어 아끼는 사진으로 설명드림. 저 요동반도 끝에 보이는
    그런 중, 대형석성은 전혀 없습니다. 이 지역은 과거나 현재나 100km 내에서 정병 만명 모우기 어렵기에 굳이 산
    성 필요없슴, 주변지역에서 수,당군과 같이 백만등의 침략은 불가능..그런데 그런 관점은 설명은 어디에도 없고
    오직 산성 고려?고구려산성??하니 상상속의 중,대형석성등 자꾸 산성에만 방점두면 답이 없슴..척준경이야기 보
    듯 여진은 흩어져 계속 보급선기습 흩어진 고려군17만도 방법無. 회령서 대략 250km 그리고 9성으로 병력산개 병
    력절대부족..그래서 9성 돌려주고 말 잘들어 으흠~하고 끝낸 전투임.
  • 작성자 史穿 작성시간17.08.15 高句麗 東端으로 東海谷(동쪽의 큰 마을)은 제대로 지켜내기가 위험하기도 하여 관리들이 부임하기를 꺼려하던 곳이었다는 기록이 남당유고 고구려사초(략)에 나옵니다. 아마 그 동해곡이 그곳 쯤이었을 것으로 봅니다. 물론 후세 대진(발해)의 동쪽 강역이기도 하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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