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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난향 작성시간24.01.27 💠 과거에 우리는 자신의 몸을 종종 소홀히 다루었고, 지나치게 혹사시키고 귀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육체가 우리를 위해 했던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잠시도 쉬지 않고 뛰는 심장에 감사하십시오. 우리가 가고 싶은 곳으로 불평 한마디 없이 데려다주는 다리에 감사하십시오. 아름다운 색깔과 경이로운 세상의 모습을 보도록 하는 눈에 감사하십시오.
(틱낫한)
명상과잘어울리는글입니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수행의 끈을 놓지 않는
정진하는 하루
보내시길 합장합니다
편안합니다.
편안합니다.
편안합니다.
신비의미지의세계로
다녀온듯한 평안한시간
여행 잘했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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