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다향회 작성자윤순희| 작성시간24.11.22|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난향 작성시간24.11.22 11월22일 오늘은 소설, 날씨 추워지고 살얼음 얼거나 눈 내리는 등 겨울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절기, "소설 추위는 빚내서라도 한다"는 속담이 있는데 이 무렵 추워야 보리농사 잘된다고 함, 찬바람이 심하게 불기도 하는절기 김장철이라다심원도한산하네요늘좋은시간 함께해더좋은시간 만들어갑시다요^^맛나게 김장들잘하시고담달에만나요_()_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