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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성(甫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17 앞으로 20여일만 지나면,
먹기 싫은 나이를 또 한 살 보태야 하는 설이 되는구만.
전에는, 거리에서 나이든 노인들이 눈에 띄어도
별 관심없이 무심코 보아넘겼는데,
노인의 반열에 낄 나이가 머지않았다고 생각하니,
요즘엔 나도 모르게 노인들의 행동거지를 유심히 살필때가 많네.
속단된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훗 날, 나도 노인이 되면,
사람들 눈에 칠칠한 노인이 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네.
고령화 시대를 앞두고 노인이 사회에 짐이되지 않으려면,
노인되는 연습도 틈틈이 해둘 필요도 있지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