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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작 삶을 살아가며 .....

작성자보성(甫省)| 작성시간13.01.16| 조회수4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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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엄준섭 작성시간13.01.16 새 카렌다를 뜯어 낸게 엊그제이더니 벌써 한달의 반토막을 먹어버렸네.
    멋진 음악은 우리 사무실을 적막으로부터 구해 주어 좋구만.
  • 작성자 보성(甫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17 앞으로 20여일만 지나면,
    먹기 싫은 나이를 또 한 살 보태야 하는 설이 되는구만.
    전에는, 거리에서 나이든 노인들이 눈에 띄어도
    별 관심없이 무심코 보아넘겼는데,
    노인의 반열에 낄 나이가 머지않았다고 생각하니,
    요즘엔 나도 모르게 노인들의 행동거지를 유심히 살필때가 많네.
    속단된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훗 날, 나도 노인이 되면,
    사람들 눈에 칠칠한 노인이 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네.
    고령화 시대를 앞두고 노인이 사회에 짐이되지 않으려면,
    노인되는 연습도 틈틈이 해둘 필요도 있지않겠는가?
  • 답댓글 작성자 엄준섭 작성시간13.01.17 늙을수록 옷은 밝은 계통으로 입어야 하고,
    매일 샤워하고 향수도 은은한 걸로 뿌리고,
    구강 청정은 필수라 가글도 자주 하고,
    세수할 때는 비누로만 할게 아니고 각질 벗기는 화장품으로 하고,
    내의와 옷을 자주 갈아 입어야 할것이네.
    머리 타입도 너무 노털처럼 하지 말고 .....
    ㅋㅋㅋㅋ 늙은이가 주책이라고 하려나? 그래도 구질보다는 주책이 더 낫지 않을까?
  • 답댓글 작성자 보성(甫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19 한가지 덧붙치자면,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잘 열어야 한다고 했는데,
    나는 포트폴리오 실패로 지갑이 얄팍한데, 야단났네.
    노인이 되기전에 지갑을 빵빵하게 채우도록 더욱 열심히 일해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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