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보성(甫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1
카페 지킴이답게 이번에도 어김없이 아름다운 발자욱을 남기고 가셨구만. 글이란 사람과 사람사이에 없던 다리를 놓아주는 징검다리라고 생각하네. 그래서 글이라는 징검다리를 통해서 鄕友들과 자주 만나 情談을 나누고 싶은데, 객원회원이라서 그런지 鄕友들과 다리가 잘 연결되지 않는구먼. 늘 빠짐없이 댓글을 남겨주는 정성에 거듭 감사드리네.
답댓글작성자보성(甫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5
듣고 보니, 자네 말씀이 맞는것 같네. 자네 덕분에 객원회원으로 입회했지만, 여러 鄕友들과 가깝게 지내고 싶은 욕심에 잠시 넉두리를 했나보네. 북한산 철쭉이 시들기전에 한 번 가고 싶은데, 기회가 날런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