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엄준섭작성시간14.03.06
보성이여~ 추웠던 겨울을 땅속에서 견디다 나온 새 싹은 우리의 희망이요 기쁨의 삶이네 황혼이라고 하는 우리의 나이가 적지 않은 숫자이지만 꼭 그렇지만은 아니네 숫자에 불과하다는 나이도 마음 먹기에 달려 있지 않을까? 험한 세상 등불이 되며 살아가세나~ 건강하시소
작성자보성(甫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3.14
늘 잊지않고 남겨주는 자네의 우정어린 댓글을 읽을 때 마다, 늘 잔잔한 감동과 행복감을 충전하고 있네. 자네 말처럼, 우리 나이도 어느새 노을이 물들어가는 나이가 되었지만 이모작 삶을 기름진 옥토로 잘 개간해 보세. 매서운 꽃샘추위에 건강 잘 돌보고, 올 봄엔, 봄꽃소식과 함께 자네의 가정과 사업장에도 반가운 소식이 끊임없이 전해지길 기원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