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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기지개를 펴는 3월에 ......

작성자보성(甫省)| 작성시간14.03.06| 조회수4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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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엄준섭 작성시간14.03.06 보성이여~
    추웠던 겨울을 땅속에서 견디다 나온 새 싹은 우리의 희망이요 기쁨의 삶이네
    황혼이라고 하는 우리의 나이가 적지 않은 숫자이지만 꼭 그렇지만은 아니네
    숫자에 불과하다는 나이도 마음 먹기에 달려 있지 않을까?
    험한 세상 등불이 되며 살아가세나~ 건강하시소
  • 작성자 보성(甫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14 늘 잊지않고 남겨주는 자네의 우정어린 댓글을 읽을 때 마다,
    늘 잔잔한 감동과 행복감을 충전하고 있네.
    자네 말처럼, 우리 나이도 어느새 노을이 물들어가는 나이가 되었지만
    이모작 삶을 기름진 옥토로 잘 개간해 보세.
    매서운 꽃샘추위에 건강 잘 돌보고,
    올 봄엔, 봄꽃소식과 함께 자네의 가정과 사업장에도
    반가운 소식이 끊임없이 전해지길 기원하겠네.
  • 작성자 오승애 작성시간14.03.22 "당신의 하루가 온통 기쁨이었으면종겠습니다"
    그래요 우리의 하루가 그냥 밋밋하게 지나가지만
    그시간속에서 기쁨과 감사의 순간들로채워지면 좋겠어요~
    이 시간 당신이 있어 기쁨니다 ~ ^^
  • 답댓글 작성자 보성(甫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23 고운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샘추위가 물러가는 4월이되면,
    온 천지에 봄꽃들이 다투워 피어날텐데,
    행복으로 가득 채워지는 봄이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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