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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신록속에서 ......

작성자보성(甫省)| 작성시간15.05.23| 조회수2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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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엄준섭 작성시간15.05.25 진록색의 숲은 인간에게 주신 신의선물이네.
    숲은 인간에게 싱그러운 산소를 품어 내어주는 고마운 선물- 해마다 감사로 바라보는 마음이네~
  • 답댓글 작성자 보성(甫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26 추억의 교복시절 ...
    우리가 국어교과서에 읽었던 <신록예찬>내용중에
    신록은 우리의 눈을 씻고, 가슴을 씻고, 마음의 모든 구석구석까지 씻어준다는 구절이 있는데,
    소란한 도심에서 벗어나 신록이 우거진 숲길을 걸으면
    잠시나마 혼탁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고요와 평온이 마음속에 절로 스며들어서 좋은 것 같네.
    가을 걷이가 끝난 텅빈 들녁처럼 호젓해진 우리 카페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호해 주느냐 고생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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