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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로 건너가는 길목에서 박목월

작성자芝山| 작성시간17.03.01| 조회수9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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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데이지 작성시간17.03.01 삼월이 되면 사람들은 새로운 뭔가를 시작하고 싶어하지요.
    해서 가을학기 보다 봄학기에 수강생이 많이 모인다고 합니다.
    삼월을 맞아 좋은 시 한편으로 마음을 가지런히 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언제나소녀마음 작성시간17.03.08 새로운 달이 열릴때 마다 마음에
    와 닿는 시편을 올려 주시는
    박교수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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