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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 세한도

작성자芝山| 작성시간18.01.06| 조회수19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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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沙月 작성시간18.01.06 세한도의 배경에 대하여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芝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07 잘못된 오자를 정정하였습니다. 백자는 측백으로 하거나 잣나무로 하거나 크게 문제 될 것이 없으나 시를 쓴 환경에 따라 다르게 번역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한도 하면 이미 소나무와 잣나무로 알려져 있고 그림의 모양도 잣나무 모양이지요. 松茂柏悅도 측백나무보다 잣나무로 번역하는 것이 생태적의미로도 더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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