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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반가八反歌 -7

작성자실린달| 작성시간14.04.16| 조회수5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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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실린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16 식물들이 태양에너지로 제각기 아름다운 빛깔을 내듯 부모로부터 사랑을 먹고 자란 자식으로서 각자의 빛깔이 주는 내적 외적 아름다움을 잘 가꾸어 가며 빛이 바래지지 않도록 부모님의 사랑 잊지 않음이 효이고 은은하게 반짝이는 사랑의 빛깔이려니.

    부모님의 찬란한 사랑의 빛은 삶을 지탱하게 하는 나의 에너지!

    조상님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형제 자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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