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태은(2반)작성시간26.06.21
희영이의 자세한 설명으로 여행을 되새김질중^^ 짧은 시간 너무 많은 곳과 많이 찍었던 사진들이 오히려 기억에 오류를 가져오며 가이드님 얘기가 떠오르는구나! 사진만 찍지말고 눈에 담아가라던~~~맞는말이다. 그래도 사진 찍으며 즐거운 추억도 많이 남겼으니~저 위의 시청 출구쪽의 스티커판~들어갈때 붙여준걸 나올때 저렇게 붙이니 바닥에 버려지지도 않고 나름 예술인걸?! 사진은 내가 찍은듯^^ 희영이 급하게 마무리하느라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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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은숙작성시간26.06.21
가이드보다 자세한 희영덕에 또 갔다온듯~^^ 대단하네 그려~^^ 누가 북유럽간다면 참고자료로 써도 될듯^^^ 감자와 함께 나온 미트볼 맛있었지!^^ 여행기간 내내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준 감자( 감자가 제일 맛있을때라고 가이드가 말해줘 부지런히 더 먹은 감자) 와 미트볼이 아주 적당하게 맛있었지~^^ 한국와서 큰감자를 보니 그곳의 작은 감자가 생각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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