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배를 위해 밤낮으로 수고하신 최길남회장님, 김정국사무국장님, 연합회임원진님들, 뒤에서 말없이 도와준 많은 동호인님들, 심판보랴 대회진행하랴 마지막까지 청소하랴 두루두루 고생하신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릉배인만큼 동해시동호인들이 더욱 애착을 가졌으리라 생각됩니다. 모쪼록 우리 동해시배드민턴의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도 쭈~욱 서로 다독여주며 성장하는 동해시 배드민턴이 되길 소망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다음 대회를 위하여 화이팅입니다작성자이찬선(금강산)작성시간12.03.12
제4회 동해 무릉배 오픈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하여 주신 강원도내 18개 시,군 소속 회원님들과 자매도시인 과천시 연합회,서울,부산,대구,오산,청평,울산,제천,단양,충주 등의 회원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또한 대회 준비에 많은 도움 주신 12개 클럽 회장님 및 이틀간 온 몸으로 헌신 및 수고 하여 주신 동해시연합회 임원님 및 스마일클럽소속 회원님들에게 벅찬 가슴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고생하셧고, 감사합니다~~행여 조금의 아쉬움이 남아 있다면 대(大)를 위하여 소(小)를 희생한다는 가짐으로 많은 이해 및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다음엔 금번 보단 더욱 알차고, 세심하게 준비 하겠습니다. 작성자사무국장(김정국)/연합회작성시간12.03.12
제 4회 무릉배 준비하신 최길남연합회장님 김정국사무국장님 등 연합회 임원 여러분 정 말 고생하셨구여 새로운 집행부 구성 후 큰 경기 치루시느라 회원님들도 하나같이 협동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한 주를 시작하시길.... 아~~~참 이거 안했네여 1빠!!!! 작성자장문성(스마일)작성시간12.03.12
밤 늦게 전달이 되서 너무 죄송하구요, 낼 오전 10시부터 11시40분까지 Live 기타 공연 및 섹스폰 공연 있사오니 많은 구경 오세요~~Have a good night 되시고, 밝은 모습으로 낼 뵙겠습니다~멀리서 오시는 회원님들은 눈이 내린다고 하오니 안전운행해서 오세요~~작성자사무국장(김정국)/연합회작성시간12.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