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곰발작성시간05.01.31
모든 선생님 들이 그렇진 않지만 아직도 촌지의 관행은 남아 있습니다.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들 은 봉투의 압박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1학년 담임은 으레 고참 여선생님 특히 자녀교육(대학생) 등 에 돈 들어갈 나이가 된분이 맡는것은 관행이고 명목도 다양 합니다.
작성자곰발작성시간05.01.31
반 회장선거(저학년은 선생님 임명) 를 필두로 어머니회(가장막강한 그룹 거의1년 집권).녹색 어머니회.학부모회.등 임원선거에서 환경미화. 봄소풍(소풍끝나고 회식.목욕비).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등 치맛바람을 날릴수 있는 모든행사에는 의례 촌지내지는 찬조가 따르고 그중심에는 선생님과 일부 학부모들의 잘못된
작성자곰발작성시간05.01.31
자식 사랑에서 비롯된 암묵적 거래로 필히 뿌리 뽑혀야할 관습 이라고 생각합니다.저역시 자식을 둘이나 키우다보니 본의아니게 그런류의 유혹에 빠져 힘들어하는 집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이젠 더이상 능력도 돼질 않지만 아이들의 생각도 옳고 그름을 분별할수 있는 나이가 돼어서 한때의 부끄러움 으로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