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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서 자라나는.. 공기청정기 / 공기청정식물의 황제 - '산세베리아'

작성자짝재기양말| 작성시간04.11.29| 조회수144|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곰발 작성시간04.11.29 좋은것은 가까이 있어도 그가치를 모르듯이 맨날 보지만 효능에 대해선 잘 모르겠더라고요~!
  • 작성자 짝재기양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29 그래 제 삶의 모토가 공부해서 남주자! 아니겠습니까~ 학교종이 땡땡땡에서 쎄볐지만~
  •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시간04.11.29 지난번 선인장 죽은 게 계속 맘에 걸려서 다시 하나 키우고 있는데.. 이번엔 산세베리아도 추가로~~
  • 작성자 짝재기양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29 산세베리아는 잔소리 많은 장모님 혓바닥 같다는 뜻으로 'Mother-in-law Tongue'이란 이름으로도 불린 답니다.
  • 작성자 짝재기양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29 공기정화식물 - 고무나무, 아이비, 행운목, 관음죽, 벤자민, 올리브, 아레카 야자, 파키라 등이 대표적이고 선인장류도 나름대로 하는데 덩치가 쪼맨 관계로 정화 면적이 문제지요~ 아이비, 행운목이 싸고 잘 자라서 좋을 듯..
  • 작성자 일산비둘기 작성시간04.11.30 우리집에도 있는데 이름을, 이제야 외웠습니다. 산세베리아,
  •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시간04.11.30 글을 읽고 보니 집에 가는 일이 온통 산세베리아로 깔려 있던데요.. 모든 꽃집이 그렇고 트럭에서도 팔고요.. 저도 잠시 자료조사를 했는데 중국산 산세베리아가 판을 친대요 ㅋㅎ
  •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시간04.11.30 중국산이 값도 절반이고요.. 그래서 값만큼이나 빨리 죽는데요.
  • 작성자 짝재기양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30 중국 남부에서도 많이 나니 뭐든 비지떡인 중국도 봉잡았지요~ 허나, 품질은 늘 거시기하고.. 말레이지아産이 작지만 튼실하고 잘 자란답니다. 이것도 종로5에선 5000원~
  •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시간04.11.30 싼건 늘 비지떡을 못 벋어나요. 물건을 모르면 돈을 많이주라고 했는뎅..
  • 작성자 짝재기양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30 바가지 안 쓰고 고품질로 싸게 사는 건 명명백백 지혜입니다. 저질에 바가지 쓰는 건 빙신 짓이고..
  • 작성자 짝재기양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30 검정 캐츠 건 하양 캐츠 건 마우스만 잘 잡으믄 된다는 덩샤오핑의 지배 논리가 중국의 대내외적 이미지로 작용하기에 그런가~ 양적 비지떡이 충족되면 질적 품질을 추구하기 마련인데..
  •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시간04.11.30 그런 말을 했다니요;; 쥐를 잡아도 온데 털날리고 피 튀면 어케해요.. 암튼, 저질에 바가지 쓰면 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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