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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규필스테파노 작성시간25.07.10 독서에서 요셉의 형제(형)들은 자기들이 저지른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였으며 요셉은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느님의
방법으로 형제들을 용서로 화해하였습니다.
사도들을 파견하실 때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는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려는 것이다" 같은 말씀입니다.
'사람 낚는 어부'란 '사람들을 구원으로 이끄는 사도'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도들만 뽑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들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깨서 모퉁이 돌이 되시고 사도들은 주춧돌, 우리들은 그 위에 세워진 건물의 하나하나의 조각들입니다.
이렇게 잘 구성된 교회 공동체 안에서 모두는 주님 안에서 거룩한 성전으로 자라 나고 있습니다.
한 몸인 공동체이기 때문에 교회 안에서는 남들 보다 더 중요한 사람도 없고 덜 중요한 사람도 없습니다.
**"다른 민족들, 사마리아인들의 고을에 가지 마라" 는 뜻은 이방인들에게는 복음을 전하지 말라라는 뜻이 아니라 "지금은 가지 말고 나중에 가라"는 뜻이랍니다. 하느님의 구원 사업에 배제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