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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예천) 6월의여행

작성자브레드정|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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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터프가이 작성시간26.06.16
    오늘 차한잔을 받았습니다
    아리랑이 휘돌아 멋진 춤에다
    풍요를 예약한 풍성한 들녘에
    자연이 빚은 향기에 녹아난다
    아들 딸들아!
    인공에 찌들지 마라
    회룡포에 가 보거라
    우리강산 좋을시고라
    맑은 공기 밝은 산하를 만져라
  • 작성자 브레드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옛날 잘 나갈 때 갔던 때와
    나이테가 고목에 가까운 지금,
    느끼는 생각,바라보는 시각이
    왜 이렇게 달라보일가요
    세월의 탓이란 제목을
    붙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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