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탁스 (DOTAX) [스크랩] 세 선수가 원한 건 손흥민의 대표팀 은퇴가 아니었다. 아시안컵을 앞두고 주장을 바꿔 분위기를 쇄신하자는 것이었다. 작성시간26.10.24|조회수8,693 목록 댓글 8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586/0000140781손흥민과 '96라인'의 불편한 동행…8년 갈등의 내막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m.sports.naver.com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樂soccer 카페방문 댓글 85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