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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가슴 떨리는 사람(4)

작성자gionex(12윤선호)| 작성시간17.06.24| 조회수5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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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명심(6회 조제순) 작성시간17.06.25 그래도 주인공 박영빈군은 아픔이 아닌 아름다운 고교시절을 보내고 있네요. 건투를 빌어요.
  • 작성자 마리사(7회 왕혜경) 작성시간17.06.27 열심히 읽고 있어요. 열심히 써 주세요.
  • 작성자 gionex(12윤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27 넵!
    감사합니다.
    박영빈군에게 계속 관심 가져주십시오.
    열심히 쓰겠습니다.
  • 작성자 최기석 작성시간17.06.27 선호님,
    그 시절을 회상하게 하는 순수한 발자국 들입니다.
    저도 '그 시절, 그 아이들' 이라는 수필을 써본 적이 있지요.
    돝섬이라는 인연을 새삼 떠 올립니다.
    엊그제 산방에서 돝섬사람 몇 명과 차 한잔 했습니다.
    선호씨 처럼 지난 옛 이야기도 좀 하고요.
    글 잘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다(13변해숙) 작성시간17.06.29 회장님~ 달재산방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그 산방에서 선배님의 '그 시절, 그 아이들'의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 작성자 바다(13변해숙) 작성시간17.06.29 박영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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